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안녕하세요. 안 기선입니다.

 
요즘 회사일이 바뻐서 매일 11시혹은 12시에 퇴근합니다. 어제는 철야를 했는데 오늘도 야근을 하고 있읍니다. 직장생활이라는 것이 쉬운 곳이 없는 것 같군요. 그래도 항상 비씨파크를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까 고민하고 있읍니다. 다행히 내일은 쉬는 날이어서 하루 쉬지만 무선랜 공유기벤치테스트를 해야하기에 내일도 엄청 바쁠 것 같군요. 하여간에 모두모두 수고하시고 자주 못 뵙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written by an9383 (an9383)
2003-03-07 21:01:28
656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칼로스 '03.3.7 10:14 PM 신고
    :-D*좋으시겠네요 저는 휴일이 없군요 바쁘면 어쩔수 없는거죠 열심히 일한만큼 보람만 돌아온다면 ↓댓글에댓글
  2. 2. 조경희 '03.3.8 12:45 AM 신고
    :-D*역쒸 기선님... 설 가면 쏘주 한잔 잊지 마세요^_________^ ↓댓글에댓글
  3. 3. BC폐인™ '03.3.8 2:30 PM 신고
    :-D*기선님 메신저 줬는데 대꾸 못햇서요.. 요새 바쁜가 버당 킈킈;; ↓댓글에댓글
  4. 4. BC폐인™ '03.3.8 2:30 PM 신고
    :-D*기선님 빠이팅~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