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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맥주거품같이 달콤하지만...
제눈에는 깨끗하지만..

누구의 시 말마따나
청 무우밭인 가 해서 들어갔다간
큰코다치기 쉽상일만큼..

모든 걸 다 포용한다지만
다시 말하면 모든걸 잡아먹고 가둬버리는...

그래도 이 하이얀 거품을 보며 얼마나 많은 만감이 교차되었던가.


2003-03-08 22:29:01
93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일곱난쟁이™ '03.3.9 1:43 AM 신고
    :-D*[최불암버전으로] 파~~ 도다 (ㅜㅜ;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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