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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사람인데 그사람의마음을 알고싶습니다 조언좀부탁드려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생긴것같습니다 그여자애는 저보다 한살어리고요 그애친구와도 전친합니다 직장동료료 허물없이지내다가 그애를 나도로르게 좋아하게된것같습니다 그때문에 그애친구에게 조언도많이구했지요

그런데 제가좋아하는 그애는 좋아하는사람이 있답니다 그사람은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데 그걸알면서도 무작정좋아 한답니다 저는 그애전화를 기다리는데 그애는 거꿀로 양다리 걸친남 에게 전화하고 않오면 초조해하더군요 그래서 전너무괴로워서 죽고싶었습니다

그애친구에게 조언을 구했는데 그얀잊으라고 하더군요 할수없어서 잊을려고 한직장에서 같이다니는지라 얼굴보면 모른척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허물없이 지내면 제가 힘들까봐 하지만 이방법도 그애가 너무 저때문에 괴로워 하는것같아서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잘되라고 도와줄려고 했는데 그애 그양다리남이 연락도없고 피한다고 하면서 저에게 속사정을 애기하더군요 너무속이상해서 뭐라 말을 못했습니다 그냥 미안하다라는 말만했죠 가슴이너무아팠습니다 그런후로 그양다리사람과 연락이뜸해 지고 또허물없이 2달이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잊고싶은데 그게잘안되더군요 그래서 2주후에 고백을 결심했습니다 일이끝나고 둘이버스정류장으로 가던길에 저가 나할말있다고 말했는데 무슨말을 할려는지 눈치챈건지 몰라도 듣기싫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각자으집으로 향하던길에 제가잘자라고 문자를보내니까

우리지금 너무좋은데 힘들게지낼필요없자냐란말을 남기더군요 그리고 전1주일동안 이말이 무슨의미일까란 말을 생각하며 그애와 조용히지냈습니다 그리고 난후에 다시 한번 침묵속에서 그애와전1주일을 보냈습니다

그리고나니까 그애가 무슨일있나며 먼저말을 건네더군요 그날 퇴근길에 다시한번 같이 버스정류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마지막으로 장난삼아 소원이있다면서 말을 그애한테했습니다 그땐 진짜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보고 잊을 려고 했는데 다시 제가말한 소원이 안다는 거였을까요

듣기싫다고 웃으면서말하더군요 전그래서 뭔지는 아는거야 듣기싫다고하더군요 전그래서 소원을 다음달 6일날들어 준다고 그애가 그러더군요 물론생각해본다는 말과함께요 그런데 이상한것은 참고로(저는 호텔웨이터 인데 저의직장에는 여자가13 에 남3)입니다

회식때 나 직원이많은곳이면 절피하더군요 회식때도 그렇구요 그리고 저한데 문자나 전화한번 먼저한적이없습니다 문자도 10번찍으면 5번정도 일까나 도대체 저가 그녀에게 인정을 받을수 있을까요 그녀도 저에게 전화를 하고싶긴 한걸까요 너무답답합니다 제가 기회를 잡을수있을까요 아님 포기하는것이좋을까요 조언좀부탁합니다. ㅜㅜ

2003-03-10 13:28:54
876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03.3.13 12:48 AM 신고
    :-D*이구 실수.. 조금씩 조금씩 그녀가 느끼지 못하게 다가가세요... 편한 친구처럼요.. 어차피 제가 볼때는 그 여자분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분한테 실망할 때가 올꺼에요.. 그때 힘이 되어줄수있는 사람이 당신이라는거 잊지마시고 힘 내시기 바람니다..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3.3.14 10:06 AM 신고
    :-D*이 농후합니다. 자신의 사랑에 대한 선택은 남이 해주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이 해야 후회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 '03.3.13 12:46 AM 신고
    :-D*저랑 조금 비슷한 처지이군요.. 저도 지금 님과 조금 상황만 다를뿐이지 맘은 같은거 같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대쉬하는것도 오히려 부작용이 일어날꺼 같네요.... 일단 사랑의 감정이 삮트면 속도 좁아지고... 벼래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조금ㅆ ↓댓글에댓글
  4. 4. 닉네임 '03.3.13 11:56 PM 신고
    :-D*결과.. 뻔합니다. 그 여자분께선 그냥 지금의 평범한 사이이고 싶은데 님의 마음을 알아버렸으니 그게 안 되고 부담스러운 겁니다. 계속 옆에 있다면 언젠간 기회가 올 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다른 남자와 사귀게 되는 그 여자분의 모습에 더욱더 가슴앓이만 하실 가능성 ↓댓글에댓글
  5. 5. 움냐 '03.3.17 4:53 PM 신고
    :-D*닉네임 의견에 동감합니다. 자신이 그 여자에게 인정받고 싶다면 굳은 결심이 필요해야 할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까놓고 접급했어여.. 장난 반 진담반 매일 이야기 하져. 일명 쇄뇌시킨다는.. 너무 악날한가..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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