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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무다리" 지적에 무쇠다리 능청

 


유민, "무다리" 지적에 무쇠다리 능청 / 굿데이

일본인 탤런트 유민(24)이 갑작스러운 "다리" 논란에 빠졌다.
지난 6일부터 SBS 대기획 (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유민을 보고 시청자들이 "유민의 다리가 생각보다 굵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기 때문. 유민의 다리가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일본 포커챔피언 출신인 일본인 프로도박사 리에로 출연하는 그녀가 종아리가 드러나는 치마를 입고 나오고부터. 그동안 청순한 외모로 인기를 끌어 오던 터라 TV 화면에 유민의 "건강한" 종아리가 드러나자 팬들이 놀라게 된 것.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은 6일 이후 유민의 "다리"를 둘러싼 논쟁으로 뜨거워졌다.
"청순한 외모에 비해 다리가 튼튼해 보여 놀랐다" 등의 글들이 올라오면 유민의 "열혈팬"들이 "그정도면 미끈한 것"이라며 편을 들고 나서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유민은 "건강미" 넘치는 다리는 자신의 자랑거리 가운데 하나라는 반응이다.
유민은 "일본에서 중학교를 다닐 때 학교의 농구선수로 활약했던 까닭에 당연히 남들보다 뛰어난 "건강미"를 갖게 됐다"며 전혀 개의치 않고 있다.
MBC 등의 쇼프로그램에서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 것처럼 솔직담백한 유민의 매력이 나타나는 대목이다.
유민은 "당시 농구 경기가 있는 날이면 주변 학교의 남학생들이 몰려와 보곤 했다"며 농구코트의 "요정"으로 활약한 경력을 은근히 자랑하기도 했다.

하대발
2003-03-10 17:08:03
324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름다운날들 '03.3.11 1:40 AM 신고
    :-D*참... 사람들 별걸 다 따지고 보네...ㅋㅋ ↓댓글에댓글
  2. 2. 마왕님 '03.3.11 8:39 AM 신고
    :-D*재력/권력자들은 조용히 불러서 감상하고(ㅡ,.ㅡ:::)하고 서민들은 그저 항상 뒤에서 주접들이다...ㅠㅠ ↓댓글에댓글
  3. 3. 닉네임 '03.3.11 10:35 PM 신고
    :-D*모르겠다 모르겠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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