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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그리운 시절...

 
:-D XT 8088 or 8086 cpu) 이전에는 애플 컴퓨터가 있었습니다. 키보드도 무식하게 크구 화면도 초록빛 칼라(?)에 오락을 하려면 카세트에 녹음을 해서 돌리는 무서운(?)놈이 있었습니다. 후에 애플 컴퓨터 II에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버가 나옴. (재 작년인가? 풀 세트가 미화 15,000$에 팔렷다는 해외 토픽을 봄) 탄생시기는 지금으로 부터 대략 20여년 전 으로 기억 하네요. 그리고 애플 컴퓨터의 히트로 금성(지금의 LG)의 FC-150(맞나? 제기억으로는..) 및 삼성의(spc-1000) 및 대우전자의 (msx 방식의) IQ 2000인가? 하는게 있었습니다. 참고로 금성의 Fc-150 모델은 모니터가 따로 없었습니다. TV에 연결하여 베이직(BASIC) 및 카트리지를 꽂아서 하는 그런 종류 (물론 대우의 IQ 2000 이놈도 카트리지 방식 임) 였습니다. 삼성의 SPC-1000 (요 녀석은 TAPE 녹음 방식) 참 그리고 제 기억에는 이때는 운영체제(OS)가 필요없었음) 으로 게임을 즐기던중 IBM-PC(XT) (그때는 컴퓨터를 잘 몰라서 cpu가 뭔지도 몰랐음(ㅠ.ㅠ). 지금도 컴퓨터는 잘 모름). 이 나왔고 (본격적인 플로피 디스크(360KB) 시대 개막!!!) 이때 소련( 지금은 러시아)의 한 학생이 만들었다는 지금도 전설(?)인 테트리스라는 최강의 소프트웨어가 번영을 누리고 있엇습니다. 그 후 각 메이커 및 세운 상가에서 IBM 호환 기종이라는 명분아래 컴퓨터가 마구 나오기 시작 하였습니다. XT를 거친 컴퓨터는 AT(80286 cpu)시대를 맞이 하였습니다. 그후에는 80386, 80486, 80586(팬티엄).... 그리고 지금에 이르렀 습니다. 컴퓨터가 신기해 친구의 집에가 애플로 게임을 하던 그때가 그립네요. 죄송 합니다. 제가 글 솜씨가 없어 나서 게시판에 글 들을 보니까 옛낭 생각이 나서 그냥 두서 없이 적어 봤습니다.

written by 물통 (yjy007)
2003-03-10 21: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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