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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인터넷 불공정행위 여전

 
최근 KT와 하나로통신 초고속인터넷 상품에 가입하라는 내용의 텔레마케팅이 부쩍 늘었다.
7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두루넷 가입자를 대상으로 경쟁업체 간 텔레마케팅을 비롯해 가정방문, 전단지 배포 등 가입자 유치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모업체에서는 두루넷가입자 리스트를 확보, 집중 전화 사격을 하고 있다는 소문도 돈다.

이 와중에 유통망 최말단에서는 통신위원회 규제대상인 가입설치비 및 이용요금 면제 등도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어 문제시되고 있다. 지난 달 말 KT와 하나로통신에 각각 25억원과 7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음에도 불구하고 말단 유통망에서는 일정 기간 약정 시 가입설치비와 모뎀임대료 면제, 타사 전환고객에 위약금 대납 등이 음성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

통신위원회는 이에 대해 “회사 차원의 이용약관 위반과 별개로, 유통망 말단에서 행해지는 규제대상 행위에 대해 각 업체들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요청해놨다”며 “3월 중순까지 상황 개선을 위한 계획서 제출 시한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나로통신 측은 "유통망 측에서는 가입자 한명 유치 시 자신들 몫으로 돌아오는 유치수수료에서 일정액을 감해 이용료를 몇 달 감면해주거나 경품을 주는 '박리다매(薄利多賣)'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불공정 행위를 하지 않도록 유통망 측에 요청했으나, 사례를 하나하나 잡아내기가 힘든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통신위는 3월 중순 각 사업자가 제출한 자정계획서를 입수한 후 자체 시장조사를 통해 불공정행위의 수위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다.




골드부엉
2003-03-12 00:55:17
58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zero100.co.kr '03.3.12 7:38 AM 신고
    :-D*요즘 굉장히 성행하고 있는 비즈니스모델(??) 입니다. 최근 전화를 받아보면 위와 같은 얘기를 하는곳들이 있더군요. 제 경우엔 샤크가 그러했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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