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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진짜 노래 잘하네"

 


‘누구 노래가 진짜인가?’

R&B 여가수 리즈(LEEDS)가 때아닌 원조 논쟁에 휩싸였다.

리즈는 지난해 영화 ‘가문의 영광’ OST에서 미국의 여자 팝스타 노라 존스의 히트곡 ‘Don’t know Why’를 리메이크했다. 그런데 어떤 노래가 노라 존스의 원곡이고,리즈의 리메이크곡인지 구분하지 못하는 해프닝이 빚어지고 있다.

‘Don’t know Why’의 원조 공방은 사이버상에서 강하게 일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은 리즈의 인터넷 공식홈페이지(www.leeds.co.kr) 게시판에 그녀의 노래와 노라 존스의 것을 음악파일로 올려놓고 과연 어느 곡이 원곡인지 투표를 벌이고 있기까지 하다.

이렇듯 ‘Don’t know Why’를 놓고 네티즌 간에 원조 입씨름이 벌어진 결정적인 계기는 노라 존스가 이 노래로 제45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5개 부문을 휩쓸면서부터다. 한 음악팬은 “노라 존스의 ‘Don’t know Why’를 인터넷에서 다운받았다. 알고 보니 문제의 노래는 바로 리즈가 부른 것이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팬 역시 원곡과 리메이크곡을 혼동한 것이다. 리즈는 ‘Don’t know Why’ 리메이크곡을 삽입한 리패키지 앨범을 기획 중이다.

리즈측은 “팬들의 성화에 못 이겨 1집 앨범을 ‘재출반’하든가,싱글앨범 내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 중”이라고 살짝 귀띔했다. 리즈의 리메이크곡이 노라 존스의 원곡을 능가한다는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데 대해 소속사측은 “할리우드 시장에 내놔도 손색없는 가창력의 소유자라는 방증이 아니겠냐”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측은 “리즈는 캐나다 영주권자여서 영어도 능숙하다”고 자랑했다.

타이틀곡 ‘그댄 행복에 살 텐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리즈는 4월 말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2003-03-12 14:06:24
648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그랜다이저 '03.3.13 11:16 AM 신고
    :-D*리즈는 일본에서 인기가 더 짱이래요. ↓댓글에댓글
  2. 2. 김대연 '03.3.13 1:59 PM 신고
    :-D*리즈 짱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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