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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이룬 고해성사" ***** MON. SEPT. 4 , 2028 ***

 
성황이룬 고해성사" ***** MON. SEPT. 4 , 2028 *****

* deaf : 귀머거리

A Latin American Catholic church had two priests. One of the priests said

that his colleague had brought a surge of popularity to the ritual of

confession. Penitents lined up for blocks to tell all to that colleague of

his while he waited an hour for someone to come to confess. The

explanation? The other priest was d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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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어떤 나라의 가톨릭 교회에는 신부가 두 분 있었다. 한 신부는

동료신부덕에 교회의 고해성사 행사에 큰 인기가 쏠리게 되었다고 말

했다. 고해하려는 사람들이 그 신부에게 모든 것을 털어 놓기 위해 장

사진을 치고 기다리는 동안 다른 신부는 때로는 한 시간이나 기다려야

겨우 고해하려는 사람을 맞게 되는 실정이었다. 어찌 된 영문인가?

그 신부는 귀머거리 였다.









2003-03-12 22:29:38
75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우리마을 '03.3.13 11:53 AM 신고
    :-D*헉.. (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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