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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누드집] 출판사대표 무죄

 
서울지법 형사항소7부(재판장 양인석 부장판사)는 지난 2000년 탤런트 김희선씨의 누드집 파문과 관련, 위조계약서를 작성·행사하고 김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K출판사 대표 박모씨에 대한 항소심 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당시 김씨는 미성년자가 아니었으므로 박씨가 김씨의 포괄적 대리권을 가졌다고 믿은 매니저 이모씨와 사진집 촬영계약을 한 것은 사문서 위조로 볼 수 없다"며 "아울러 파문이 불거진 후 박씨가 언론사에 자료를 배포한 것은 허위사실을 적시, 김씨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김씨의 매니저 이씨는 박씨와 2000년 6월 김씨의 누드를 포함한 김씨의 사진집 촬영계약을 한 뒤 다음달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사진촬영을 마쳤으나 김씨가 계약서가 이중으로 작성됐고 누드 촬영을 강요당했다며 고소, 박씨는 1심에서 벌금 1천만원에 선고유예가 선고됐다.

한편 박씨가 "김씨 동의하에 누드사진을 찍었는데도 파렴치범으로 몰아 명예를 훼손했다"며 김씨를 상대로 낸 7억8천여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는 작년 12월 김씨가 출판사에 계약금 1억원을 돌려주고 출판사는 사진집을 출판·판매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조정이 성립됐다.

[연합]


2003-03-13 17:19:02
774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별명없음 '03.3.13 9:18 PM 신고
    :-D*돈이 뭐길래. ↓댓글에댓글
  2. 2. 하루웬종일 '03.3.13 11:22 PM 신고
    :-D*결국 무죄라고하나 국민을 우롱한 유죄가 명백하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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