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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엘류 '해외파는 특별관리대상'

 


‘니들은 따로 챙겨야겠다.’

움베르토 코엘류 국가 대표팀 감독(53)이 최근 유럽과 일본에서 활약 중인 해외파 전원에 대한 정례보고서 작성을 대표팀 스태프에 지시했다. 코엘류 감독에게 가장 중요한 일전이 될 콜롬비아와의 데뷔전(29일ㆍ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과 한일전(4월 16일ㆍ상암월드컵경기장)을 앞두고 해외파들의 몸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 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주요 선수는 박지성 이영표(이상 PSV 아인트호벤) 송종국(페예노르트) 안정환(시미즈 S펄스) 설기현(안더레흐트) 등으로 대부분 코엘류호 1기 승선이 유력하다.

코엘류 감독의 주문은 해외파들의 주말 경기가 끝나면 월요일 오전 경기 결과와 개인활약도 부상여부 등을 자세히 적어 보고서 형식으로 올려달라는 것이다. 정기적인 컨디션 점검을 통해 철저하게 ‘원격관리’하겠다는 생각이다.

이에 따라 첫 보고서가 다음주 월요일 오전 코칭스태프회의 때 코엘류 책상 위에 놓여지게 됐다. 코엘류는 이미 최근 또 다시 발목 부상을 입은 송종국의 부상 정도를 면밀히 체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보고서 작성은 코엘류 감독의 재임기간 동안 계속되지만 일단 초점은 콜롬비아전과 한일전이다. 두 경기의 중요성을 가장 잘 아는 코엘류 감독은 일단 콜롬비아전에 대비, 해외파 총동원령을 내려놓은 상황. 당장 월드컵 4강 전력을 가동하고 싶어하는 코엘류로서는 해외파가 해 주어야 할 몫이 그만큼 크다.
박천규 기자 ckpark@dailysports.co.kr


도깨비치우
2003-03-13 17: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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