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근영 금감위원장 사표 제출(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상원기자
이근영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이 13일 오후 사표를 제출했다.

윤용로 금감위 공보관은 이날 "이 위원장이 `때가 되면 스스로 알아서 처신한다' 고 말했는데 금감위원장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해서 지금이 그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후임 위원장은 내일 열릴 예정인 임시 국무회의에서 심의될 것으로 보인 다"고 덧붙였다.

현재 위원장 후보로는 유지창 금감위 부위원장, 이윤재 전 청와대 재경비서관, 장하성 고려대 교수, 이동걸 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 이정재 전 재정경제 부 차관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의외의 인물이 발탁될 가능성도 배 제할 수 없다.

새 정부 첫 조각에서 제외됐던 이 위원장은 조각 이후 유임여부로 논란을 빚었 지만 "대통령의 정확한 의사를 알기전까지는 사표를 제출하지 않고 때가 되면 알아 서 나갈 것"이라며 사퇴 압력에 맞섰다.

금감위 관계자들은 이 위원장이 SK글로벌 분식회계 파문이 이날들어 수그러들자 물러나야 할 때로 생각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 위원장은 국세청 징세과장, 재무부 직접세과장, 국세청 조사국장, 재무부 국 세심판소장, 한국투자신탁 사장, 산업은행 총재 등을 거쳤고 금감위원장 임기 종료 5개월여를 앞두고 공직을 떠나게 됐다.

leesang@yna.co.kr



도깨비치우
2003-03-13 17:20:25
348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