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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올시즌후 꼭 ML 간다"

 
“올해는 정말 야구만 하겠습니다.



‘국민타자’ 이승엽(27·삼성)이 삼성의 2연패를 위해 다시 방망이를 굳게 잡는다.

이승엽은 12일 오후 심정수(28·현대)와 함께 15일간의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0일(한국시간) 볼티모어전을 끝으로 플로리다 말린스 스프링캠프 일정을 모두 끝낸 이승엽은 “이제 국내 시즌에 집중할 때다.

삼성 동료들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묵묵히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한 번 더 팀 우승에 공헌하고 싶다.

한층 더 스스로를 조일 생각”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올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어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이승엽은 국내에서의 마지막 해가 될지 모르는 올해 모든 것을 쏟아 넣겠다는 생각이다.

처음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지난해에도 타율(.276→.323) 홈런(39개→47개) 타점(95개→126개)이 모두 2001년보다 오른 바 있다.

이승엽은 올 플로리다 스프링캠프서 총 9경기에 출전,11타석 10타수 2안타(.200) 2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시카고 컵스 스프링캠프 때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홈런 2개를 쏘아 올렸다.

이승엽은 “하와이서 전지훈련한 팀 동료에 비해 훈련량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루도 휴식일 없이 매일 치고 달렸다”고 국내 시즌 적응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승엽은 귀국 직후 인터뷰에서 메이저리그 진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승엽은 “무슨 일이 있어도 올시즌이 끝나면 메이저리그에 간다.

어느 누가 말린다고 해도 내 결심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고생할 각오도 돼 있다”고 밝혔다.

또 “이번 플로리다 캠프서는 한층 더 자신감을 얻게 됐다.

메이저리그의 수준이 닿지 못할 만큼 높지 않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승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것을 배웠다.

출전기회가 적더라도 선진 야구를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큰 공부가 된다”며 “나중에 혹시 내가 지도자가 된다면 선수들이 언제라도 메이저리그 캠프에 참가할 수 있도록 배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엽과 함께 입국한 심정수도 “구체적으로 밝힐 순 없지만 내게 관심을 갖고 있는 빅리그 구단이 많다.

올시즌 후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심정수는 스프링캠프 8경기서 13타수 4안타(.308) 1홈런 3타점을 올렸다.

이승엽 심정수는 13일 휴식을 취한 뒤 14일부터 각각 팀 훈련에 합류한다.




나라사랑
2003-03-13 19:16:26
28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시비재이 '03.3.13 9:49 PM 신고
    :-D*과연 진출할수 있을지...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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