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찬호 "14승, 방어율 3.97"…스포츠위클리 예상

 
14승에 방어율 3.97." 스포츠전문지 가 올시즌 박찬호(30·텍사스)의 성적을 예상하며 아메리칸리그 투수 랭킹 36위로 평가했다.
 이 잡지는 양대리그 타자와 투수들의 성적을 예상하고 종합가치를 달러로 환산해 순위를 정했다.

여기에 따르면 올시즌 박찬호는 14승에 방어율 3.97로 종합가치 9달러에 머물렀다.

 아메리칸리그 1위는 페드로 마르티네스(보스턴)가 18승, 방어율 2.10의 성적에 종합가치 39달러를 기록했고, 배리 지토(오클랜드)가 19승, 방어율 2.94에 종합가치 28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

 선발투수로만 따지면 박찬호는 공동 26위. 그러나 가 역할에 관계없이 순위를 매겼기 때문에 뒤로 더 밀렸다.

이 잡지는 텍사스 구단 소식을 전하며 "박찬호의 재활 속도가 더디다"고 스프링캠프 중간평가를 내렸다.

 시범경기에서 지난해 위력이 떨어진 직구를 집중적으로 던지고 있지만 여전히 예전의 스피드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는 지적. 부진이 계속될 경우 개막전 선발은 이스마일 발데스에게 내줄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도 따라붙었다.

 텍사스는 박찬호의 투구 스피드 저하는 지난해 햄스트링이 부상당한 때문이며, LA 다저스를 떠나 처음으로 다른 구단으로 이적한 것도 부진에 한몫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김병현(24·애리조나)은 8승3세이브에 방어율 3.33을 거둘 것으로 예상돼 종합가치 9달러, 내셔널리그 순위 47위에 그쳤다.

이 잡지는 최근 거듭된 호투에도 불구, 김병현이 선발로 전환해 성공할 확률이 높지 않으며 결국 불펜으로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고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나라사랑
2003-03-13 19:16:58
282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움냐 '03.3.14 2:41 AM 신고
    :-D*오~~ 우리의 찬호 화이팅.. ↓댓글에댓글
  2. 2. 주정훈 '03.3.14 7:53 PM 신고
    :-D*이번에는 부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