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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기를 써본다.

 


넘 많이 쓰는건가?

모르겠다. 하여튼.. ^^

요즘 동생이 휴가 나와서 데리고 다니느라..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다.

몇일동안 시내 이곳저곳을 누비며... 걷고 또 걷는다. (아궁 다리얌 ^^;;)

하루쥉일 놀다가 밤 늦게 들어와 동생 겜을 시켜주고... 그러다 보면 새벽 늦게 잠을 자곤 한다.

그리고 날 밝으면... 또 시내로..

휴~~ 운동삼아 좋지 하면서 맘을 굳게 먹고 나간다. 솔찍히 전에는 매일 운전만 하느라 걷는거 자체를

하지 않았다. 거의 다... 그래서 그런가? 걷기를 많이 하니깐 다른 분들이 많이 건강해 진것 같다고 한다.

하지만 저녁 늦게 나갔다 들어오면 넘 피곤해서 죽을 맛이다. 으음 내일도 난 또 지금까지 있던 일들을 반복

해야한다. 동생휴가 나왔는데 몰 못해주겠는가! ㅠㅠ 동생이 친구들 다 군대에 있다고 나를 붙들고 당긴다

술직히 낼 하루도 잘~ 되길 바라며.. 난 또 오늘 동생 겜을 시켜주면서 피곤에 쌓인 하루의 끝을 볼라한다

내일을 위해!?


written by (guy2002)
2003-03-13 23:34:14
22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돈키호테 '03.3.14 9:45 AM 신고
    :-D*인생은 다 비슷한것 같애요. ↓댓글에댓글
  2. 2. 그랜다이저 '03.3.14 8:10 PM 신고
    :-D*예전에 많이 걸어 다닐때 그때 사람들은 말했다. "야, 넌 아무리 먹어두 살 안찌는 체질인가봐" ↓댓글에댓글
  3. 3. 그랜다이저 '03.3.14 8:11 PM 신고
    :-D*딩굴딩굴하는 요즘은 " 고만 처먹어라. 살찐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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