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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축구 포루투갈에 1-0 패배

 


지난해 월드컵 조별리그 D조 마지막 경기에서 '형'인 성인대표팀이 포르투갈을 상대로 이룬 1-0 승리의 기적은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20세 이하)대표팀이 13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벌어진 유럽의 강호 포르투갈과의 4개국 대회 첫 경기에서 분전했으나 막판 아쉬운 실점으로 1-0으로 졌다.이날 패배로 한국은 포르투갈 청소년팀과의 역대 전적에서 1무3패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10월 시리아전 1-1 무승부 이후 이어오던 무패행진도 11경기(6승5무)에서 멈췄다.

최성국의 부상으로 정조국-김동현 투톱을 내세운 한국은 전반 종료 직전 정조국이 골키퍼와 맞선 상황에서 날린 오른발슛이 골문을 살짝 빗나가고 후반 초반 이길훈의 헤딩슛이 크로스바를 맞는 등 몇차례 결정적인 골찬스를 잡으며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후반 44분 미겔 가르시아가 골문 오른쪽에서 날아온 프리킥을 어깨로 밀어 넣으면서 승부가 갈렸다.휘슬이 울리기 전 역시 정조국의 오른발슛도 상대 골키퍼에게 잡히고 말았다.

이에 앞선 경기에서 브라질은 홈팀 말레이시아를 3-0으로 꺾었다. 한국은 16일 말레이시아와 3,4위전을 치른다.

류재규기자 jklyu@sportsseoul.com


written by xXx (park9940)
2003-03-14 03:04:41
30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hite '03.3.14 3:09 AM 신고
    :-D*아쉽구려....^^ ↓댓글에댓글
  2. 2. 권악징선 '03.3.14 11:48 PM 신고
    :-D*맞수. 아쉽긴 하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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