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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올인' 섹시댄서 스타탄생

 

사진〓이세원 기자




"너무 '섹쉬∼'했나요."
 
SBS 대기획 (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에서 '무희' 유정애 역을 맡은 신인 탤런트 최정원이 팬들을 유혹하는 데 성공했다.
 
최정원은 첫 등장부터 파격적이었다. 나이트클럽에서 매혹적인 춤을 선보인 후 톱스타 이병헌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이후 댄서로서의 섹시한 매력과 극중 이병헌을 짝사랑하는 순애보적인 양면성을 연기하며 신세대 유망주로 떠올랐다.
 
특히 이병헌을 향한 애타는 감정을 숨긴 채 자신을 사랑하는 임대수(정유석 분)를 받아들이는 장면에서는 "화끈하다" "안쓰럽다" 등 시청자들로부터 다양한 반응을 얻어냈다.
 
"얼마전에 슬립 차림으로 유석씨와 키스신도 찍었어요. 우리가 (이)병헌 오빠와 (송)혜교씨 커플보다 훨씬 화끈했대요."
 
출연을 계기로 '유림사랑' '아프로디테 정원' 등 인터넷 팬카페가 4개나 생겼고 회원 수도 이미 6,000명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최정원은 조만간 극중에서 뮤지컬 가수로 변신한다. 이를 위해 요즘에는 노래 수업을 받고 있는데 제작진은 최정원이 직접 부른 노래를 CD에 담아 극중 장면에 활용할 계획이다.
 
"원래 춤과 노래를 좋아했어요. 지금은 힙합을 배우고 있어요." 이렇듯 최정원이 팬들은 물론 제작진에게 인정받고 있는 이유는 지난해 8월 유정애 역으로 캐스팅된 후부터 지금까지 전문 뮤지컬 배우에게 춤을 배우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하기 때문이다.

"식당 아주머니들도 '그 춤추는 아가씨 아니냐'며 다들 알아봐요. 이런 기분 처음이에요."
 
KBS 2TV , SBS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진 최정원은 요즘 하루하루가 꿀맛이다.



정재욱 기자 jujung19@hot.co.kr




written by (NII0314)
2003-03-14 07: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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