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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물려달라며 아버지에 농약 먹여

 
재산을 물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농약을 먹인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밖에 간밤에 들어온 사건, 사고 소식들을 조민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아버지에게 농약을 먹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51살 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72살 아버지가 재산을 물려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아버지를 폭행한 뒤 병째 농약을 마시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모씨/피의자 : 농약 잡수시고 (병원) 갔어요,아버지가 직접. 저 때문에 화가 나셔서...}

강씨의 아버지는 딸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다행히 목숨을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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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된 신용카드를 통시킨 혐의로 28살 김모씨 등 1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인터넷에서 40여명의 신용카드 정보를 구입한 뒤 카드복제기로 똑같은 정보를 담은 카드 37장을 위조해 유통시킨 혐읩니다.

{김모씨/피의자 :넷상에서 가명ID를 쓰면서 '(신용카드)자료 있음'이라고 많이 깔아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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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한 운전면허증으로 휴대폰을 구입한 뒤 되판 혐의로 35살 김모씨 등 5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위조된 운전면허증 49장으로 휴대폰를 할부 구입한 뒤 되팔아 모두 천2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신문에 신용카드 대출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의 인적 사항을 빼내 면허증을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민지 (minjii@sbs.co.kr)






written by (sinsin55)
2003-03-14 08: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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