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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참사, 오늘 첫 시신인도 될듯

 
(대구=연합뉴스) 이덕기기자
대구지하철 방화참사로 1080호 전동차 등에서 숨 진 신원미확인 사체 149구 가운데 일부가 14일 처음으로 유족들에게 인도될 전망이 다.

실종자 김종석(22)씨의 아버지 김대율(56)씨 등 대구가톨릭대학교 테니스부 학 생 4명을 포함한 9명의 실종자 가족들은 이날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집단사망자 관리단이 있는 월배차량기지로 몰려 가 신원확인과 시신인도를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신원확인자 명단 일괄 공개 및 시신 일괄 인도' 방침을 정한 실종자 15 7명의 실종자유가족대책위원회에 위임장을 제출하지 않은 실종자 50~60명의 일부 가 족이다.

수사본부측은 대책위에 위임장을 제출하지 않은 가족들에 한해 개별적으로 신원 확인자에 대한 존재여부를 알려 주기로 했다.

따라서 당초 국과수측이 발표키로 한 20여구의 신원확인자 명단에 이들 가족이 포함돼 있을 경우 빠르면 이날 중으로 첫 시신인도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대구시는 장례지원반을 가동, 시신 20여구의 운구와 장례절차에 필요한 인 력과 장비를 월배차량기지에 배치했다.

duck@yonhapnews.co.kr



도깨비치우
2003-03-14 13: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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