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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빅토리아 속옷 모델 안돼"

 
베컴 "빅토리아 속옷 모델 안돼"
"속옷 모델은 안돼!" "꽃미남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28·잉글랜드)이 부인 빅토리아(28)의 속옷 모델 데뷔를 반대하고 나섰다.
 영국의 최대 의류업체인 "막스 앤드 스펜서"는 빅토리아의 이름을 딴 속옷을 판매할 예정이다.

막스 앤드 스펜서는 이미 지난해 9월부터 베컴의 이름과 등번호를 딴 DB07이라는 스포츠웨어 브랜드를 판매 중이다.

DB07의 성공에 힘입어 막스 앤드 스펜서는 빅토리아의 이름을 딴 속옷 브랜드를 개발하자고 제의했다.

 두 아들을 낳고도 매력적인 몸매를 유지하는 빅토리아가 속옷 모델로 런칭쇼에 나선다면 홍보효과가 대단할 것으로 판단, 빅토리아에게 의향을 물었다.

하지만 부인을 지극히 아끼는 베컴 때문에 빅토리아의 속옷 모델 데뷔는 무산됐다.

 빅토리아는 "베컴이 제가 속옷 모델로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막스 앤드 스펜서측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전 스파이스걸스라는 그룹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줬던 빅토리아는 현재 가수 복귀를 위해 새로운 앨범을 녹음 중이다.

하지만 이번에 보여준 베컴의 완강한 태도로 볼 때 새로운 앨범 활동이 빅토리아의 계획만큼 자유롭게 이뤄질지는 의문이다.









2003-03-14 22: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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