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손자가 친구와 할머니 금품 빼앗아

 
손자가 친구와 할머니 금품 빼앗아

친구들과 함께 친할머니의 금품을 빼앗은 손자 등 10대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도 동해경찰서는 14일 친할머니 집에 친구들과 함께 들어가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K군(13·중2년)과 친구 H군(14·중3년)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군은 “할머니 허리 전대에 돈이 있으니 빼앗자”고 친구들과 공모한 뒤 13일 오후 4시쯤 할머니(72) 집에 함께 들어가 할머니의 눈과 입 등을 가리고 움직이지 못하게 한 뒤 현금 474만여원과 10돈쭝가량의 금반지 3개 등 534만여원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이들은 초등학교 동창생들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삼촌을 인근 복지회관에서 찾는다고 유인한 뒤 집에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으며 해변 민박집에 숨어 있다가 수사 중인 경찰에 붙잡혔다.

/동해=연합


written by xXx (park9940)
2003-03-15 00:25:07
736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내가누구게? '03.3.15 1:31 AM 신고
    :-@*뭐 이딴 놈이 다있어!! 저런 놈들은 사회악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뿌리부터 자르는 의미에서 사형을 시켜야되......-_- ↓댓글에댓글
  2. 2. 움냐 '03.3.15 2:41 AM 신고
    :-D*넘 안타깝다. 빨리 정신 차리길 바란다. ↓댓글에댓글
  3. 3. 쥬신 '03.3.15 1:25 PM 신고
    :-D*세월이 하수상하니 영일이 올지 감감하군요. 정정당당 코리아가 어서 왔으면... ↓댓글에댓글
  4. 4. 별명없음 '03.3.15 9:29 PM 신고
    :-D*똑똑한 놈보다 바른 사람이 대접 받았으면.....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