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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쓰는 서비스 종류에 연연하십니까?

 
불과5-6년 전만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22800,55600 전화 모뎀을 썼었습니다.
10mbps? 가정집에선 상상도 못했던 속도 였지요. 저같은 경우에도 집에서 통신을 할 때면 01410 014111에 다이얼 업을 하곤 했었죠. 학교에서나 전용선의 빠른 속도를 체험 할 수 있었죠. 것도 10mbps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헌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adsl쓰는 사람은 vdsl쓰는 사람을 부러워 하고 엔토쓰는 사람들은 구루구루같은 p2p프로그램을 쓰는 유저들에게 개무시를 당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웃기기만하네요...이러다 앤토나 vdsl쓰는분들 태클? ... 음...전 vdsl쓴답니다...^ ^;;;; 지금은 이렇게 누군 빠르니 느리니 하지만 불과 짧은 몇년안에 다들 빛의 속도로 통신을 하게 될겁니다. 편차란 거의 없어 지는거겠죠. 그 땐 광스피드가 당연한듯 느껴 질겁니다. 예전의 전화 모뎀을 쓸 때 10mbps가 꿈의 속도처럼 느껴 졌지만 지금은 그 흔한 adsl이나 케이블의 속도가 됐듯 말입니다. 속도 느린분들 좀만 참읍시다. 으...

2003-03-15 19:46:10
842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닉네임 '03.3.15 7:52 PM 신고
    :-D*ㅋㅋ 맞습니다 맞고요 ㅋㅋ ~)_~ 불과 2년전만해도 모뎀썼는데 ↓댓글에댓글
  2. 2. 이시열 '03.3.16 12:26 AM 신고
    :-D*ㅋㅋㅋ 맞다~ ↓댓글에댓글
  3. 3. 닉네임 '03.3.17 9:11 PM 신고
    :-D*불과 2년? 2001년도에도 모뎀을 썼단 말이지요? 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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