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OST 中 트랙1번 Hero : Overture
Hero(2003).DivX5.AC3_5ch.cd1-vsa.avi
Hero(2003).DivX5.AC3_5ch.cd2-vsa.avi
hero-postx.avi
감독 : 장 이모우
주연 : 장만옥, 장지이, 이연걸, 양조위, 견자단
장르 : 액션, 무협
등급 : 12세 이상
상영시간 : 99분
제작년도 : 2002
개봉일 : 2003년 01월 24일
국가 : 중국, 홍콩
공식홈페이지 : hero2003.co.kr
출처 : 필림스 //films.hitel.net/home.html
영화 해설
중국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천하통일을 눈 앞에 둔 영정(진시황)을 암살하려는 무술 고수들에 얽힌 이야기. 칸느와 베니스를 석권했던 장예모 감독이 처음으로 무협물을 연출하고 있으며, 이연걸과 장만옥, 양조위, 장지이 등 화려한 출연진을 갖췄다. 영화는 마치 2인 검술 대결 장면을 화려하게 구성한 CF 모음집을 보는 듯한 비주얼함에 비해 단조로운 이야기 구조를 가진 무협물로서, 의 제작사인 홍콩의 안락영편(安樂影片)공사가 세계 시장을 목표로 1억 위안(인민폐, 한화 160억 원)의 제작비를 조달하였다고 하며, 2년 여의 기획과 6개월여의 촬영, 3,500만 달러의 제작비와 6,500명의 최대 촬영 인원 등의 기록을 가진 대작이다. 무술을 익힌 전문 배우 이연걸과 견자단이 펼치는 검술 대결 장면과 하늘을 뒤덮는 화살 발사 장면이 가장 큰 볼거리이자 하이라이트.
이 영화는 의 일급 스탭진들과 배우들이 참여하고 있다. 우선 제작자 빌 콩(Bill Kong)은 을 제작하여 아카데미 4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역시 으로 아카데미 작곡상을 수상한 음악의 '탄 둔', 로 칸느영화제 촬영상을 수상한 '크리스토퍼 도일'(두가풍), 아카데미 의상상에 빛나는 '에미 와다', 칸느 영화제 미술상을 수상한 프로덕션 디자이너 '후오 팅샤오', 원화평과 쌍벽을 이루는 무술감독 정소동, 칸느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배우 '양조위', 현존하는 최고의 홍콩 액션 배우 이연걸과 견자단,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장만옥, 이후 헐리웃까지 진출한 장지이 등 초특급,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기원전 475년에서 221년까지의 중국 대륙은 '전국 7웅' 이라 불렸던 진(秦), 초(楚), 연(燕), 제(齊), 한(韓), 위(魏), 조(趙)의 일곱 국가로 나뉘어져 서로 세력 다툼을 벌이는 전국시대였다. 영화는 끝없는 살육의 전쟁과 고통으로 얼룩져 민생이 피폐해진 참혹한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전쟁이 지배적하는 민중의 삶과 무질서한 무법천지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혹은 부와 명예를 위해 무예를 연마하고 무예에 출중한 능력을 보유한 자는 한 명의 무사로서 살아가게 된다. 이들은 절대 이념이 없이 이 나라 저 나라를 떠돌고, 돈에 검을 드는 떠돌이 장수들도 무수히 생겨났을 것이라 가정한다. 시대를 통틀어 가장 무자비하고 야심차고 악랄하기로 소문난 진의 왕 '영정'은 '전국7웅' 중 가장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여 전 중국대륙을 차례로 함락시키고 천하통일이라는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 첫 황제로 등극, 그를 '진시황'이라 부른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영정'은 수 많은 사람들의 원한을 사게 되었고 가장 많은 암살 시도를 받은 인물로서 이 영화의 소재가 되었다.
by Hong, Sung-jin
영화 내용
'전국 7웅'이라 불렸던 막강한 일곱 국가들이 지배하던 춘추전국시대의 중국대륙.. 각각의 왕국은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무자비한 전쟁을 수 없이 치뤘다. 그 결과 무고한 백성들은 수 백년 동안 죽음과 삶의 고통을 견뎌내야만 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군대를 갖고 있는 진나라의 왕 영정(진도명 분)은 중국대륙 전체를 지배하여 첫번째 황제가 되려는 야심에 가득 차 있었다. 이미 절반이 넘는 중국대륙을 평정한 그는 나머지 여섯 국가의 가장 큰 암살 표적이 되어있었지만, 1만 명이 넘는 왕실의 호위 군사와 항상 왕의 백 보 안에서 움직이는 최정예 호위대 7인을 돌파하여 영정을 암살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암살의 위협에서도 자기 고집을 꺾지 않고 세상을 피로 물들이는 영정에게도 두려운 존재가 있었다. 바로 자신을 노리는 자객들 중 전설적인 무예를 보유한 세 명의 자객.. 은모장천(견자단 분)과 파검(양조위 분), 비설(장만옥 분)이 그 주인공인데 일 당 천의 무예와 검술을 보유한 그들은 호시탐탐 영정의 목을 노렸다. 이에 영정은 자신의 백 보 안에 그 누구도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하는 백 보 금지령을 내렸고 수 많은 돈과 관직을 그들의 현상금으로 내걸어 그들을 사냥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들의 목을 친 자에게는 황제의 십 보 안에서 황제를 직접 알현할 영광이 주어지는데...
어느날.. 지방에서 백부장으로 녹을 받고있는 한 미천한 장수 무명(이연걸 분)이 정체 모를 세 개의 칠기상자를 가지고 영정을 찾아오고 진 나라 왕궁은 한 이름 모를 장수의 출현으로 떠들썩해진다.
※ 여러가지색으로 색감이 환상 입니다.
붉은색,파란색,노란색,연두색,흰색 등등......
이연걸의 액션은 별로지만...
중국의 세력이 커졋듯이.. 그들의 힘을 보여주려는 영화 같습니다.
이제 세계를 호령할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출이라고 해야 되나..?
점점 중국이 무서워 지게 하는 영화 입니다.
근래 중국영화중 최고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