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119 전화번호

 
119 전화번호
어느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당황한 아버지와 가족들은 놀라서 허둥댔다. 아버지가 외쳤다.
 
"119가 몇번이지?"
 
그러자 옆에 있던 삼촌이 침착하게 말했다.
 
"형님, 이럴 때일수록 침착하세요. 114에 전화해서 물어봅시다."


2003-03-16 05:03:56
647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