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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정말 넘하는거 아냐??

 

참나...
거의 한달을 제대로 못쓰고...
겜방다니고..그랫다...
그래도...1년넘게 쓴 하나로...
정도 들었고...그일만 아니었다면...문제도 없었기에...
왠만함 해지하고 싶지 않아...
하루하루...상담하고...불만을 말하면서도...
기다렸다...고쳐주기를...

그러다..정말 견디기 짜증이나서..내일도 않되면..해지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랫더니...요금감면도 다해주고...그러겠다고..그래도 해지하시고 싶으시면 해지하시라고..
그랬다..
오~ 마지막까지...조금이나마 신경써주는구나...해서..난 감동했고...
그담날에 모뎀을 바꿔줘서 컴터도 제대로 돌아와 신나게 컴터를 쓰다가..
요금감면이란 말이 생각이나서 하나로에 전활걸었다...
하지만..기록을 어캐 해논건지...
내가 상담받고나서..컴터가 잘 된걸로 기록이 되어있다는것이다...
고로 요금감면을 못해주겠다는 말인것이다..
난 상담원이 해준다고 햇는데 무슨말이냐고 되물었고...
그분은..내게 알아보고 다시 전화준다고 한다...
참나...상담하면서..상담원 이름 외워노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그런거로 사기치나..
내 평생 후회할꺼다...그때..않되었을때...하나로 해지 안한것을..
요번에 요금감면 안해주기만 해바..
정말 하나로랑 인연 뚝 끊어야징...

211.200.86.88 정혜숙: 지금 전화왔다..요금 감면 해준단다..ㅋㅋ 좀 화나게 안하고 해주면 어디가 덧나남..-_- [09/03-15:01]

2001-09-03 14: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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