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번째 글 올리네요...^^
처음엔 여기가 스피커 리뷰/사용기 게시판인줄알구... 스피커만 올렸는데...
다른분들이 이어폰두 올리구 그러네요... 그래서 지금쓰고있는 이어폰 올려보겠습니다.
(888사진 요청시 요청한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처음 구입당시 가격은... 6만5천원대? 근데 구입당시 별다른 생각없이 구입한터라..
모델명이 888인지 868인지 확실하지가 않네요^^ 이점 양해해주세요.(2002년 9월말에 구입)
868이라면 888가진 유저분께서 상당히 기분나빠하실수도..^^*
리뷰를 해봐야겠죠? 처음 이어폰을 받구서 처음으로 느껴지는것은...
역시 소니구나... 우리나라꺼하곤.. 박스 자체가 차이나더라구요...
삼성에서oem으로 나오던 도끼이어폰인가? 그건... 그냥 비닐에 씌어 있었는데..
이 이어폰은... 헤드폰박스처럼 크구요... 품위가 있어보이더라구요..ㅋ
그때... 그게 금색이었나? 하여튼 그렇구요.. 보증서두 들어있구...근데 전부 일본어라서..ㅋ
그리고 다른 일반 이어폰과 차이점이 있다면,
첫째. 이어폰 선 있죠? 그게 튜브형식이랍니다. 다른건 피복속으로 전선이 꽉 차있는거 같은데요..
이건... 뭐가 이상하게 물렁물렁합니다. 풍선처럼 속이 텅텅 비어있는듯...
두번째. 이것도 고급이라서 그런지... 이어폰스피커?있는 둥그런부위와 전선이 들어있는 은색의 길다란
관... 그 이음부위가 고무라서 움직입니다. 특이하죠? 처음 귀에 꼽는순간... 어라? 이거 부러졌나? 했는데.. 고무더군요...
이정도가 큰 차이점이구요.. 그리고 나머지는 보통 이어폰과 비슷합니다.^^'
지금 사용하는 이어폰은 한쪽은 길고 한쪽은 짧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길이가 짧은s형? 입니다.
같은모델명에 L형인가? 그건... 길이가 상당한것 같던데.. 1m였나?
이젠 음감을 설명해드려야겠죠?
같이 연결하여 사용하는 음향기기가 좋지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전에 쓰던 삼성 마이마이oem으로 나왔던 도끼 이어폰, 그리고 파나소니이어폰...
비교가 되지 못하네요.. 도끼이어폰으로 처음 음악을 들었을땐...
"이렇게 조그만 스피커에서도 저음이....Wow.."했었쬬...
근데... 소니 이건... 장난아닙니다.
소니 이어폰의 진동판이 해저추출물로 만들어졌다고 하던데... 값어치를 합니다.(y)
저음 그리고 고음 모두 만족합니다. 왠만한 우퍼스피커(씨어터)와 비슷한 정도...?
들어보지 않고서는 뭐라 말하기 어려울정도..^^
사진에 포함된 기기는 아이리버의 imp-400입니다.
그리고 다음에 파나소니 이어폰...2만원짜리? 올려보겠습니다.^^ 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