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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알바생인 그녀...

 
어제만으로 3번째네요..

그녀의 술집에 찾아갔습니다..

어떻게 연락처를 알아내고..

어제는 정말 운좋게 술한잔 같이 했는데요..

오늘 그녀 생각으로 인해 하루종일 심란했답니다..

아까 저나 한번 걸었었는데 음....

그녀에겐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녀와 난 두살차이...

참 내가 이렇게 설레일정도로 좋아하는 여자는 첨인것 같네요...

힘을 주세요..

2003-03-17 00:11:28
512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주홍이^^~♡ '03.3.17 1:47 AM 신고
    :-D*ㅇ ㅏ ㅈ ㅏ ~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3.3.17 12:02 PM 신고
    :-D*힘 빼세요.. 남자친구 있는 분을-_-;; ↓댓글에댓글
  3. 3. 별명없음 '03.3.17 12:27 PM 신고
    :-D*설레임 그 단어가 왠지 낯설군요. 하도 오랜된지라.. ↓댓글에댓글
  4. 4. 칼로스 '03.3.17 9:34 PM 신고
    :-D*저도 그런적있죠 한 3개월가더군요 하지만 어쩔수없는거 아닌가요 잊는게 행복한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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