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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 , 창녀 , 하시는데 그녀들은 고귀한 이나라의 여인네들 입니다.

 


오늘도 제가 그곳을 다녀 왔읍니다.

참 기분이고 뭐를 떠나서 우째 이렇게 아름답고 예쁜 여...가 이 창살같은 동네에서 일상과 동떨어진 생활을 또 하고 있데요....심심해서 물어 보니까......찐짜로 다들 빛 때문에 이 힘든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고 하드라구요.....찐짜로 얼굴이나 몸매로 볼때는 텔레비젼에 나오는 모델 저리가라구 해도 되겠어요......

대강 물어보니까 빛이 작게는 2000 에서 4000 사이라네요............ 그리고 아무리 죽으라고 노력도 하고 웃음을 팔아도 빛 청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나이만 자꾸 들고 몸만 계속 축나고 삶의 희망도 가물가물 하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어떻게 해서라도 노력을 해서 빨리 이 생활청산 하려고 했는데 또 이생활도 몇달 해보니까 그것도 뜬 구름 잡는것 같다고 하네요...하류사회에서 빛이 있고 그리고 자신이 저당 잡힌 상태에서는 도저히 빠져 나갈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참 할 말이 없네요........방법도 없고........한 두명이나 서너명 같으면 어찌 자선 한답시고 돈들여서 뼈 오고 싶은데 너무 많으니까......답이 없네요..........

지방마다 조건과 기준은 차이가 있겠지만 그녀들의 수준은 거의 대도시 1종아가씨들과 별반 차이없고
예쁘고 날씬한데.......고놈의 빛 때문에 어둠의 세계에서 더욱더 어둠의 세계로 빠져 드는것이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혹시 늦게 결혼하시거나 죄송하지만 시골 그러니까 농촌 노우 총각 분 들 우리 토종 예쁜 미인네들 구제해주세요.....중국연변아가씨나 동남아 필리핀 여인네들 보다는 훨씬 예쁘고 날씬하고 또한 말도 제대로 통합니다. 토종이 좋은것 입니다.

한번더 죄송한 애기지만 연변이나 필리핀 , 또한 타 외국여인네들 데리고 올라면 돈 무지 드는걸로 알고 있읍니다.........여기까지 창녀편을 마칩니다.......읽어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심야상영
2003-03-17 02:50:03
2922 번 읽음
  총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hite '03.3.17 6:13 AM 신고
    :-D*좋은 말씀이시네요 ↓댓글에댓글
  2. 2. 아산청년 '03.3.17 6:18 AM 신고
    :-D*그런데..쩝..현실이라는게 그렇게 생각만큼 여의치는 않을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3. 3. -J- '03.3.17 9:00 AM 신고
    :-D*네네... 맑은 생각을 갖고 있긴하지만 현실에서 너무 떨어진 말씀들 하시는군요. ↓댓글에댓글
  4. 4. 움냐 '03.3.17 9:48 AM 신고
    :-D*이상일 뿐이요...-_-;; 안타깝소.. ↓댓글에댓글
  5. 5. 별명없음 '03.3.17 11:24 AM 신고
    :-D*빚이라 여러분 아껴쓰세요...쩝... 할말이없군요...모든것엔 댓가가.... ↓댓글에댓글
  6. 6. 닉네임 '03.3.17 12:00 PM 신고
    :-D*뿌린대로 거둘뿐.. ↓댓글에댓글
  7. 7. 주홍이^^~♡ '03.3.17 12:20 PM 신고
    :-D*으음... 전 창녀라 해서 나쁘다?? 그런 의미로 글 쓴거 아닌데 좋아했던 사람이 그녀일뿐.. ↓댓글에댓글
  8. 8. 구복 '03.3.17 1:58 PM 신고
    :-|*도대체 얼마주고 롱타임을 끈었길래 거기가서 인생상담 까지 하는지..그런거 안물어 보는게 그나마 그바닥 예의가 아닐런지. 그리고 님 삼촌이나 형이 노총각이라면 그런권유(구제?) 할수있읍니까? ↓댓글에댓글
  9. 9. 구복 '03.3.17 2:05 PM 신고
    :-D*예쁘고 날씬한 여자 좋아하면 님이나 만만하게 보이는 창녀랑 결혼하세요. 왜 열심히 농사짓다 혼기 놓쳐버린 농촌총각을 들먹여요? ↓댓글에댓글
  10. 10. 구복 '03.3.17 2:21 PM 신고
    :-D*정말 고귀한 여인들로 생각 하신다면 '예쁘고 날씬한 말통하는 토종' 이란 표현과 저런 첨부 이미지는 사용하지 않았을것같네요. 그 여인들도 언젠가는 이땅에 어머니들이 될 사람들이고, 주위엔 그런 어머니나 누나들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03.3.17 5:46 PM 신고
  12. 12. 석홍 '03.3.18 2:37 AM 신고
    :-D*한국에 도와 줄 사람이 그렇게도 없단가? ↓댓글에댓글
  13. 13. 김재모 '03.3.17 8:58 PM 신고
  14. 14. 석홍 '03.3.18 2:43 AM 신고
    :-D*근본이 비뚜러져 있으니 자꾸 화만 도져가지... ↓댓글에댓글
  15. 15. 석홍 '03.3.18 2:39 AM 신고
    :-D*정말 어렵지만 그래도 성실히 살려고 애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댓글에댓글
  16. 16. 석홍 '03.3.17 11:13 PM 신고
    :-D*???답답하이 ↓댓글에댓글
  17. 17. 석홍 '03.3.18 2:44 AM 신고
    :-D*진정 한번의 실수로 그런 구렁에 빠져있다면 그 아가씨는 스스로 헤쳐 나올 수 있을겁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석홍 '03.3.18 2:52 AM 신고
    :-D*혹시나 선남 여러분의 잘못된 판단이 없으시기를 바라고 도움이 필요한자가 노력을 한다면 상응하는 좋은 결과 가 있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김경석 '03.3.18 9:01 AM 신고
    :-D*그여자들도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지만 어찌되었건 편하게 돈벌기위해 선택한곳이 그곳이라는 생각... 이남자 저남자 오는대로 다 받아주는... 사람이 가지는 느낌은 어쩔수없습니다... 천하다 더럽다... 근데 그런 느낌을 ↓댓글에댓글
  20. 20. 김경석 '03.3.18 9:02 AM 신고
    :-D*가지면서도 무언가 안타깝고 불쌍하고 정말 내가 재벌이라면 빼내주고 싶다는생각 저도 해본적이 있지요... ㅡㅡa ↓댓글에댓글
  21. 21. 송형준 '03.3.18 11:48 AM 신고
    :-D*열심히 사세요.. 이세상은 만만하지가 않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이두희 '03.3.18 12:05 PM 신고
    :-D*물론, 반강제적인 이유로 그소에 들어간 여성들도 있겠지만, 남녀불구하고, 편한일자리만 찾다보니, 아직도 생산직은 사람못구해서 난리들인데요.. ↓댓글에댓글
  23. 23. 포상 '03.3.18 12:14 PM 신고
    :-D*사람은 팔자데로 삶니다. ↓댓글에댓글
  24. 24. 小雲의 섬 ♬♩♪ '03.3.18 1:40 PM 신고
    :-D*내가 차라리 로또 190억짜리 맞아서... 그들을 다 구해보겠소.... 근데 번호 알려주실 햏분 있소? 요샌 꿈에 숫자가 100개도 넘게 돌아다닌다오.. 분명 로또는 45까지 밖에 없는데 백단위까지 넘어가면.. 나보구 ↓댓글에댓글
  25. 25. 小雲의 섬 ♬♩♪ '03.3.18 1:42 PM 신고
    :-D*어쩌란 말이오.. . 밤마다 숫자가 나를 괴롭히오....... 190억이면.. 저 처자들 다 구할수 있을련지... 아무래도 700억정도는 있어야지..티가 좀 날것 같소..로또 된사람들 절반씩만 저런데 내놓으면.. 정말. ↓댓글에댓글
  26. 26. 小雲의 섬 ♬♩♪ '03.3.18 1:43 PM 신고
    :-D*우리나라 좋은 나라가 될것인데... . 그러면 로또 사는 사람들은 꽝되도.. 불우이웃돕는거고.. 고스톱에 갱평이나,, 아니면 고리식으로 얼마씩 때어서 이런 사람들 구제해 주면 얼마나 좋을꼬.. ↓댓글에댓글
  27. 27. 대한국인 '03.3.18 1:57 PM 신고
    :-@*님같은분들이 가지않으면 저런곳이 생겨나겠소 ? ㅡㅡ; ↓댓글에댓글
  28. 28. 피키 '03.3.18 2:47 PM 신고
    :-D*글 잘읽어 보았슴다. ↓댓글에댓글
  29. 29. 피키 '03.3.18 2:52 PM 신고
    :-D*하지만 ....어찌할수 없는거로 사료됩니다. 세상만사가 음과양이 있고 수요가 있으니 공급을 하게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 로또 맞아서 1000억 또는 2000억이라구 해서 이땅에 음지여성들이 다 양지로 나올수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0. 30. 피키 '03.3.18 2:53 PM 신고
    :-D*나라에서도 못하는데......어찌할꼬 ↓댓글에댓글
  31. 31. 몰라요 '03.3.18 4:13 PM 신고
    :'(*어디서 들었는데 그게 가장 오래된 직업이라나 어쩐다나...음지에 있는 폐인들을 구합시다!! ↓댓글에댓글
  32. 32. 김주이 '03.3.18 4:32 PM 신고
    :-D*허허 정신 상태가 똑바로 박혀있다면. 애초에 카드빚도 생기지 안았을것이고. 설사 백번 양보해서 카드빚이 있다고 해도 스스로 창녀가 되기로 했다? 도대체 뭘 배운것이오. 이 세상에 그거보다 보람있는 직업은 많소. 스스로 ↓댓글에댓글
  33. 33. 김주이 '03.3.18 4:33 PM 신고
    :-D*인간이기를 포기하면서 선택한 직업에 왜 동정심.. 아니 불쌍히 생각할 필요도 없소. 물론 강제적으로 갔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요즘은 99% 제발로 걸어들어가오. 그 이후에 빚에 엉키는것은 자기 잘못이오. 어이가 없소. ↓댓글에댓글
  34. 34. 김주이 '03.3.18 4:35 PM 신고
    :-D*수요가 먼저인지 공급이 먼저인지 백날 따져봤자요. 중요한것은 물론 가지도 안지만 그렇게 쉽게 돈벌 생각을 하는 것부터가 틀려먹었은 싹수 노란 사람이란것이오. 생각을 해보시오. 그런 여자가 당신의 아내가 되는것 백번 양보 ↓댓글에댓글
  35. 35. 김주이 '03.3.18 4:36 PM 신고
    :-D*하지만. 어머니가 된다? 무엇을 아이들에게 가르칠것 같소? 얘들아 힘들면 이 몸팔다가 맘착한놈 하나 만나면 잽싸게 잡고 빠져나오면 된단다? ↓댓글에댓글
  36. 36. 박승만 '03.3.18 7:42 PM 신고
    :-D*창녀촌을 법으로 엄하게 다스려 금한다면 여성들이 몸을 팔며 돈을 버는 일은 적어도 없을겁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석홍 '03.3.18 10:25 PM 신고
    :-D*그직업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죠.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었다면 죽었다 깨나도 자기 스스로 그런 직업을 택하진 못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석홍 '03.3.18 10:29 PM 신고
    :-D*정 도와주고 싶다면, 고히 간직하셨다가 진정으로 가치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실 기회가 분명 올 것입니다. 그때 미련 없이 도와주세요. 기회는 항상 있는게 아니니까... ↓댓글에댓글
  39. 39. 죽음의피닉스 '03.3.18 10:31 PM 신고
    :-D*좋은 쪽으로... ↓댓글에댓글
  40. 40. 죽음의피닉스 '03.3.18 10:32 PM 신고
    :-D*여자는 죽었으면 죽었지 정절을 지켜야한다는.. 생활에 압박을 받아서 그렇지 처음부터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석홍 '03.3.18 10:33 PM 신고
    :-D*몇년전의 법정 판례가 생각나는군. 이런 여성이 강제농락당하였었고, 법에서 내린 결정은 "법은 보호할 가치가 있는 것만 보호한다" 라고... ↓댓글에댓글
  42. 42. 석홍 '03.3.18 10:38 PM 신고
    :-D*극소수의 구제 받아야하는 여성이 마음에 걸린다. 현실이 쉽지 않을듯... ↓댓글에댓글
  43. 43. 좋은나라 '03.3.18 10:48 PM 신고
    :-D*사실.. 빚지고 나면 빠져 나오기 힘듭니다.그들을 감시하는 조직이 엄청나죠. 또..불합리하게 진 빚은 갚을 필요도 없습니다.그들의 빚은 진정한 [빚]이 아닙니다.그리고 '법은 보호할 가치가 있는 것만 보호한다.' ↓댓글에댓글
  44. 44. 좋은나라 '03.3.18 10:50 PM 신고
    :-D*란 말은 이런류 전체의 경우를 따져서는 안되겠고... ↓댓글에댓글
  45. 45. 최현수™ '03.3.19 12:26 AM 신고
    :-D*-_- 당신같으면 창녀랑 결혼 하겠소? ↓댓글에댓글
  46. 46. 최현수™ '03.3.19 12:30 AM 신고
    :-D*열라 창녀 편에서 글을 쓰셨군요... ↓댓글에댓글
  47. 47. 이누야사 '03.3.19 3:14 AM 신고
    :-D*죄송하지만서도..거기 가는 님들때문에 그런게 있는거잖아요.. ↓댓글에댓글
  48. 48. 승부사 '03.3.19 3:32 AM 신고
    :-D*흠.. 제가일하던 공업사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창녀촌이 있었는데 가고싶은 마음은 전혀들지 않더군요. 불쌍하게만 보일뿐.. TV에서 빛때문에 못나온다는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실재로도 빛때문에 잡혀있는듯 하군요 ^^ㅣ ↓댓글에댓글
  49. 49. 닉네임 '03.3.21 12:50 AM 신고
    :-D*그렇긴 하지만 정말 힘들어도 노동 해서 먹고사는사람들은 뭡니까? 창녀는 일단 죄가 있죠 ↓댓글에댓글
  50. 50. 닉네임 '03.3.21 12:53 AM 신고
    :-D*나도그래요 나도 인터넷 으로 나쁜짓 쉬운짓 찾아서 할려면 합니다 근데 인간이란 그렇게 살면안되죠 그래서 힘들지만 노동 일해서 먹고살아요 9 밤 시까지 하루 11 시간이상 일하고요 세상은 요 저보다 백배더힘들어도 나 ↓댓글에댓글
  51. 51. 닉네임 '03.3.21 12:53 AM 신고
    :-D*쁜짓 안하고 땀흘려일하는 사람 많아요,, ↓댓글에댓글
  52. 52. 탱구 '03.3.21 9:27 PM 신고
    :-D*커헉!!이누야사님 간단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말이었소..맞는 말이오.가는 사람들땜에 있는거겠져.ㅋ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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