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애플리포트] 황홀한 맞춤 섹스… "섹스게임"

 
포르노 사진이나 영화를 볼 때마다 우리는 그 현장에 더 가까이 갈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한다.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섹시한 여자들을 직접 만지고 느끼고 상대방의 반응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포르노가 있다.

인터넷과 컴퓨터만 준비돼 있다면 말이다.

인터넷에는 성인들만을 위한 하드코어급 섹스 게임이 많다.

게임이다 보니 머릿속에서만 은밀하게 키워왔던 모든 종류의 팬터지가 그 속에 있다.

 겨우 컴퓨터 게임이냐고? 이 디지털 미녀들은 포르노 스타 못지 않은 얼굴과 몸매, 피부를 지니고 있어서 오히려 포르노 스타보다 더 섹시하다.

가슴이나 성기의 모양과 질감 역시 혀를 내두를 정도로 정교하다.

인종이나 피부색, 머리색도 다양하다.

섹스 게임을 위한 장소도 사무실이나 자동차극장 등은 기본이고 벼락 섹스를 위한 건물 옥상, 과격한 SM 장비가 완비돼 있는 지하실, 낭만적인 해변가 등 다양하다.

 두번째 파트너를 따로 초대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환상을 완벽하게 실현해 볼 수 있는 디지털 낙원인 셈이다.

 사용자의 행동 여하에 따라 그녀들은 오럴 서비스를 해줄 수도 있고, 애널 플레이를 허락할 수도 있으며, 온갖 자극적인 체위를 보여줄 수도 있다.

취향별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의 경우에는 유니폼이나 전문 직업군을 등장시키는 코스튬 플레이까지 가능하다.

사용자의 손가락, 혀, 성기, 딜도가 어떤 방향과 속도로 움직이느냐에 따라 그녀들은 신음소리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게 된다.

 이런 류의 섹스 게임에서는 가급적이면 오랫동안 여자를 자극해 최종적으로 극대화된 오르가슴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다.

오랜 노력 끝에 멋진 오르가슴을 선사했다면 그녀들은 야수처럼 비명을 지르며 세차게 사정을 하기도 한다.

 모든 조작은 마우스로 하게 되지만 대개는 훌륭한 그래픽과 사운드 덕분에 거리감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신의 취향대로 카메라의 앵글을 바꾸거나 원하는 부위를 마음껏 줌인·아웃하는 정도는 기본 인터페이스다.

 여성을 극단적으로 상업화하고 비하한다는 비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발빠른 상혼은 여성들을 위한 서비스까지 별도로 개발해 여성들의 입을 다물게 했다.

오픈한 지 한달 만에 5만여명의 유저를 확보했다는 미국의 한 신종 게임은 아예 하드코어 아바타를 만들어 가상의 분신을 통해 온라인 섹스를 즐기도록 하고 있다.



Death Knight
2003-03-17 13:06:02
3732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재석 '03.3.17 3:42 PM 신고
    :-(*음...인류의 미래가 아닐까 한다...저지 드레드에 나왔던 사이버섹스로 까지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 성병과 임신의 위험이 없는 안전한 섹스로 말미암아 성관련 범죄,산업들이 축소되길 바란는건 너무 심한 침소봉대까? ↓댓글에댓글
  2. 2. 하나둘셋 '03.3.17 4:10 PM 신고
    :-D*이딴거 필요없다 느끼게 해줘 아직은 무리인가? 기술발달이 너무 느리자나 ↓댓글에댓글
  3. 3. 난_나일_뿐이야! '03.3.17 9:19 PM 신고
    :-D*ㅡㅡ;;; 엄청나군... 이러면... 곧 인터넷이 공유되는?? 문화가 발전??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