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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림아 벌써 남자친구 만들었니?

 


'스캔들, 미국에서도 계속된다'지난 달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박경림에게 '벌써 남자가 생겼다'는 재밌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워낙 국내에서도 성시경 김동완 조인성 등 굵직굵직한 남자 스타들과 열애설을 뿌렸고, 박경림의 스캔들을 만들기 위한 모임까지 만들어졌던 터라해외로 나간 박경림의 '남자관계'는 국내 팬들에게 여전히 관심사.박경림이 '찍어둔' 남자가 있다는 소문은 이수영 이기찬 등이 박경림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알려졌다.

이수영은 "경림이가 벌써 기숙사에 잘생긴 백인 남성이 있다"고 얘기했다고 밝혔고, 특히 이기찬의 장난 전화로 상대 남성의 이름까지 밝혀졌다.

이기찬은 며칠 전 전화를 걸어 "헬로" 라며 목소리를 바꿔 전화 통화를 했다.

그런데 박경림이 주저없이 반가운 목소리로 "알렉스?" 라며 남자의 이름을 부르더라는 것.이기찬은 "알렉스가 경림이가 찍어둔 남자인 것 같다"며 의심하고 있다.

박경림의 '79클럽' 친구들은 "분명히 (박)경림이는 외국 멋진 남자 친구들을 거느리고 다닐 거다.

아랍 왕자를 남친으로 만들 자신이 있다고 했다.

또 외국인들이 경림이 같은 동양적 얼굴을 좋아하고, 분명히 영어로 사람들을 웃길 수 있을 것" 이라며 국내 '박스협(박경림 스캔들을 협의회)'에이어 '박경림의 국제적 스캔들 만들기'를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2003-03-17 20:41:26
64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루웬종일 '03.3.18 2:10 AM 신고
    :-D*충분히 가능한 일일것이오 외국인들은 동양인을 정말 좋아하니........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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