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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야 그냥 넘기죠." 外

 
▲“웬만해야 그냥 넘기죠. 한결같이 엽기더라구요.”(탤런트 김민)=한때 ‘린다 김’의 딸이라는 소문에 시달렸던 그녀가 지난해에는 트랜스젠더라는 악성루머에까지 휘말리는 바람에 할 말을 잃었다며.

▲“데뷔한 지 15년됐다고 하면 모두들 놀랄걸요.”(탤런트 김성령)=88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면서 연예계에 데뷰한 김성령이 자신의 데뷔년수를 따져본 후 스스로 놀라며.

▲“이름을 ‘세바스찬’이라고 할까 고민 중이에요.”(개그맨 임혁필)=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인 ‘봉숭아학당’에 출연 중인 임혁필이 최근 세바스찬으로 인기가 급상승했다며.


2003-03-18 12: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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