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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하기 전사진이 아래에 이씀다... .

 


어제 마신술이.. 아직덜깨서... 참으로 아햏햏한짓을 저질렇소...
술을 너무 마니마셔서 그런지 머리가 오그라드는것 같소...
면식을 넘 오래하다보니.... 술이 해장이 안되오....
그래서 컵라면에 계란 풀어 해장을 했소...
계란 하나의 위대함을 느꼇소.... 지금도 계란트름을 하오...
음... 먹는데 5분걸렸지만,,, 효과는 세시간째오... 엄청난 계란의 위력이오.. 불과 150원에
불과하는것이.. 이토록.. 포만(끄윽)감을 느끼게 할줄 몰랐오..
아래에 남긴 나의 무지함을 용서 하시구려... 따뜻한 쌀밥이 그리워지지만..
햇반(광고성이므로 모자이크 처리해야되지만... 글씨에 모자이크 할 능력이 엄또서) 살 돈은 있지만.... 집에 전자렌지가 없는관계로.. 그냥 물끄러미 쳐다만 보구 왔소...
슈퍼 아짐마가 무쟈게 째려보았슴다. 술먹어서 땡긴 뒤통수가 놀라서 앞으로 나올뻔 했음다.
비씨에선 전자렌지도 상품으로 내놓길 적극 요청합니다. 면식으로 수행을 하려면....
환경이호몬이 듬뿍든 전자렌지 컵라면을 먹어야 하지 않겠소?...... 박쥔장님... 한번 고려를 해보시오...
첨부될 그림은 한달뒤 제꺼가 될... 타블렛을 그려보았소... 출처를 전혀 의심치 마오...
원본 사진이 아래 있으니... (욕 디따 날라올것 같소.. 지금 털로된 귀마개를 찾고 있는 중이요.) 차라리 욕을 하려면 뽀뽀를 하시오.. 내가 다 받아주겠소.. (맹구패스~!)

小雲의 섬 ♬♩♪
2003-03-18 13:30:59
1468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小雲의 섬 ♬♩♪ '03.3.18 3:26 PM 신고
    :-D*만들고 나서 다시보니... 음.. 비씨파크로고가 상품로고로 붙어있어도 상당히 잘 어울리는거 같소.. 이젠 비씨팍 티셔츠도 로고를 이것으로 바꿔서 주시오... 정말 받고싶소... ↓댓글에댓글
  2. 2. 길동이형 '03.3.18 5:40 PM 신고
    :-D*먼저찜하기는 아직 업ㅂ소! 초햏은 아니보이는듯 하나 이곳 비팍햏자들의 수햏실력을 얕보지마시오..... ↓댓글에댓글
  3. 3. 小雲의 섬 ♬♩♪ '03.3.18 5:43 PM 신고
    :-D*고햏의 경지는 너무나 머나멀고 힘드오.. 면식과 불초주야를 하다 수면제에 의지하며 사오. 정말힘드오... 수면제 사려하면 7알 밖에 안주오.. 왜 다른약들은 한알만 필요해도 캅셀로 주는데 수면제는 낱알로만 준단 말이오. ↓댓글에댓글
  4. 4. 小雲의 섬 ♬♩♪ '03.3.18 5:45 PM 신고
    :-D*컵라면은 세빡스를 한꺼번에 살수 있지만. 이틀에 한번씩 약국가면 귀차니즘이 발동하고 또한 아햏햏한 눈빛으로 날 쳐다보는 약국 아짐마의 눈초리도 무섭소. 젤 무서운건 일주일에 한번만 감아도 될 머리를 수면제 사로 2틀에 ↓댓글에댓글
  5. 5. 小雲의 섬 ♬♩♪ '03.3.18 5:46 PM 신고
    :-D*한번씩 감아야 되는 현실이 너무 싫소. 햏자는 음지를 지향하고 양지를 지양해야 되는데. 요샌 샴프를 너무 많이 쓰는거 같아 어머니에게 눈치가 보여 빨래 비누로 감소. 정말 뻣뻣하오 하지만 잘 흐트러지지 않는다는 굉장한 ↓댓글에댓글
  6. 6. 小雲의 섬 ♬♩♪ '03.3.18 5:48 PM 신고
    :-D*장점이 있오. 햏자들도 해보시길 권하겠소. 전엔 치약이 떨어져서 빨래비누로 대용하다 헛구욕질 나와 죽을뻔했소, 그래서 향기나는 빨래비누를 사용해봤소.. 119부를려다 말았오.. 119불러도 돈내야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댓글에댓글
  7. 7. 小雲의 섬 ♬♩♪ '03.3.18 5:50 PM 신고
    :-D*깨달은거오. 정말 나의 무지함을 다시한탄하며, 세수비누를 이용하려고 생각하다 지난 설에 받은 선물세트가 생각났소.그래서, 결국 난 하루에 이빨을 네번이나 딱는 무모한 햏력을 발휘하게 되었오. 햏력이 줄어들어 넘 힘드오. ↓댓글에댓글
  8. 8. 小雲의 섬 ♬♩♪ '03.3.18 5:51 PM 신고
    :-D*또 얼마의 면식을 해야지 본전을 찾을수 있을련지.. 정말정말 아햏햏의 세계는 끝이 없는것 같소. ↓댓글에댓글
  9. 9. Real Slim Shady '03.3.18 7:58 PM 신고
    :-D*소설 잘봤소. ↓댓글에댓글
  10. 10. 노무햏 '03.3.19 1:09 AM 신고
    :-D*허허... 어디서 콧배기도 보이지 않던 초햏자가 갑자기 타블렛에 눈독을 들이며 나타나 설명에 어설픈 하오체 쓰더니만 갑자기 채팅용어로 바꾸지를 않나... 댓글로 햏하지도 않은 소설을 쓰지 않나... ↓댓글에댓글
  11. 11. 노무햏 '03.3.19 1:09 AM 신고
    :-D*병철햏자... 이 햏자 타블렛 하나 그냥 주시오. 받고싶어서 표효하는듯 하오. ↓댓글에댓글
  12. 12. 박병철 '03.3.19 7:21 AM 신고
    :-D*3000점 쌔워드렸소~ ㅋㅋ ↓댓글에댓글
  13. 13. 박병철 '03.3.19 7:22 AM 신고
    :-D*다음에는 전자렌지도 고려해보겠소. 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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