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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무런 연락이 없는 두루넷

 

정말짜증납니다
오늘도 상담원 한테 전화 걸었습니다
진짜 무조건 해지 하고 싶어서요
근데 해지는 좀 그렇다고 말씀 하시네요..
제가 그럼 돈만 받아 먹고 A/S안해주면 답니까
하고 막 따렸죠
해지 해주세요 하니까
"그건 좀 그렇고 고객님 그러니까 잘 안되신게 9월1일부터죠
이날 부터 지금 까지 돈 면제 해드리면 되겠습니까?"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낼까지 무조건 처리 해달라고 했져
솔직히 하루에 천얼마 가지고 따지는건 그렇지만
사람 신경 다 어퍼 놓고 그거 일 이천원으로 환산 해주겠다 이말씀이십니까?
짜증이 나서 잠도 안올 정도인데 진짜 낼 까지 안되면 정확하게 해지금 없이 두루넷 끈을 예정입니다. 어떻게 대구 본사 저나 번호 가르쳐 달라고 해도
"그건 가르쳐 줄수 없고 제가 지금 전화 해드립니다.?"
그래놓곤 전화는 무슨 전화 참 ......
그리고 대학가나 고등학교 앞에서 설문 조사 하고 비누나 나누워 줄돈으로
먼저 A/S나 잘 하고 난 다음에 그러던지 하지 돈 쓸때가 없나 보군요
그래야지 소문이 좋게 나지
사람 말이 우습게 듣기니까 전화 한통도 안해죠? 비누 나누어 줄돈 그인력으로 차라이 A/S나 보내고 공사나 들어 갈생각은 전혀 없나 보져? 미쳐버리겠어 진짜
이거 맨날 저나 해도 똑같은 말이다. 아쓰벌..열받쳐 디지겠네 이거
요번 에이에스안오거나 돈 환불 안해주면 법적 채벌 까지 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신적인 데미지가 1000000000000000000%입니다~~~~~~~~~~~~~~~~~~~~~~!!!!!!!!!
낼 올까 말까 .....아 아까운돈.......

211.109.109.59 박성규: 저도 세번째 전화통화 후 왔거든요 ....... [09/05-22:14]
211.109.109.59 박성규: 세번째통화는 좀 신중하게 했죠. 전화끊기 마직막에 묵직한 목소리로..... [09/05-22:15]
211.109.109.59 박성규: "이번에 처리안되면 가만있지 않습니다" [09/05-22:16]
211.109.109.59 박성규: 다음날 바로 왔습니다. 저 정말 폭발일보직전이었거든요. [09/05-22:17]

2001-09-05 20: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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