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라크전] 美항모 하나로 이라크공군 제압

 


5척 실전투입…초기공습 핵심될듯


이라크를 정조준하고 있는 미군의 화력은 어느 정도일까.

전세계를 24시간 감시할 수 있는 정보 능력에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미군의 화력을 단순히 수치화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미국과 군사력을 견줄나라는 지구상에 없다는 것이 군사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다.

항공모함 전단은 미군의 월등한 화력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미군의 주력 항모인 니미츠급의 경우, 웬만한 소국의 공군 전력을 능가하는 70여 대의 전투기를 싣고 다닌다.

전투기 외에도 수십 대의 초계기, 정찰기, 조기경보기, 폭격기 등을 탑재하고 있으며, 구축함 순양함 잠수함 등의 호위를 받는다. 1개 항모전단의종합 전투 수행력이 수백대의 중고 전투기를 보유한 국가를 능가한 다는것이 군사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아프가니스탄전의 전례에 비춰 볼 때 항모전단은 이번 이라크전에서도초기 공습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항모 하나만으로도 이라크 공군력을 충분히 제압할 수 있다는 게 미군측의 계산이다.

미 해군은 현재 니미츠급 8척과 개량형 포레스탈급 3척 등 모두 12척의 항모를 실전에 투입하고 있다.

항모의 최대 장점은 주둔기지 없이도 전세계에 미군의 독자적인 활동 능력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2차 대전 당시 진주만 기습을 교훈삼아 항모 육성에 주력해 온 미군은 실제 2차 대전 이후 분쟁지역마다 예외없이 항모전단을 파견, 성과를 올렸다.

미국의 이해가 걸린 지역에서 위기가 감지되면 미 대통령의 첫번째 질문이‘항모는 어디있나’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하지만 워낙 거대한 덩치에다전략적 가치 때문에 늘 적의 최우선 파괴 목표가 된다는 괴로움도 있다.



2003-03-18 19:01:32
739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그랜다이저 '03.3.18 9:08 PM 신고
    :-D*잠재적 세계의 악은 미군이군...과연 미국의 횡포는 언제 끝날까? ↓댓글에댓글
  2. 2. 룰루랄라 '03.3.19 12:32 AM 신고
    :-D*쩝..초강대국이 없는..과두적인 체제의 세계 정세도..뭐 그다지 순탄치는 않을듯..;; ↓댓글에댓글
  3. 3. 룰루랄라 '03.3.19 12:32 AM 신고
    :-D*허나..미국은..좀 심하긴 하죠;; ↓댓글에댓글
  4. 4. 홍창의 '03.3.20 1:29 AM 신고
    :-D*지금 우리나라에 미항모 칼빈슨호가 왔습니다.......원래 항모가 오면 한 함대급이 오기 때문에 장난이 아니죠...우리나라도 언젠가는 항공모함을 갔게 될날이 올것 같습니다. 들리는 애기론 이번에 대형상륙함 LPX 사업을 ↓댓글에댓글
  5. 5. 홍창의 '03.3.20 1:30 AM 신고
    :-D*해군에서 추진중인데 톤수가 1만8천톤이라고 합니다. 거의 영국의 인틴서블급 항모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해리어기를 운용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떡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함재기를 달면 좋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