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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과 부시

 
김정일과 부시가 하늘을 향해 각자의 소원을 빌고 있었다.
먼저 김정일이 빌었다.

"그저 더히 인민들과 나눠쓰게 1억만 내려보내 주시라요"

정일의 기도에 감복한 하느님은 1억을 내려보내 주셨다. 근데 불행히도 10원짜리로 1억이 떨어졌다.

정일은 10원 무더기에 깔려 죽었다.

이를 보고 부시는 좀 다르게 소원을 빌었다.
"오 갓 한 100억만 프리즈! 세계평화를 위해 열심히 워크하는데 머니 많이 들어!

..... 단 나는 정일이 처럼 낱개로 말고 한개만 프리즈!

하느님은 부시의 기도에 감복해서 100억을 내려 보내 주셨다

부시가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니...
.
.
.
.
.
.
싯가 100억짜리 장갑차 한대가 맹렬한 속도로 내려오고 있었다.


출처 : 유머비스타

2003-03-19 06:42:48
72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우리마을 '03.3.20 4:39 AM 신고
    :-D*(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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