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역술인 예상 이라크전 "이라크 패해도 후세인 건재"

 
역술인 예상 이라크전 "이라크 패해도 후세인 건재"

"이라크는 져도 후세인은 건재한다.
"(김광일씨) 서양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는 그의 예언서 에서 이라크전쟁을 예언했다.

국내 역술가들은 이라크전쟁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goodday가 이라크전을 예측했던 국내 유명 역술인들을 만나봤다.

지난 2001년 9·11테러 직후 이라크전쟁을 예언한 이세진 원장(녹현철학연구원), 월드컵 4강 신화·노무현 대통령 당선 등을 짚어낸 노해정 대표(사주아카데미), 부시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한 김광일 원장(김광일철학원) 등이 그들이다.

 ▲며칠이나 버틸까〓이세진 원장은 "누구도 미국을 막을 수는 없다.

이라크가 재성 체질이라 초반에는 강력하게 버티겠지만 곧 패퇴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성 체질은 능력은 있지만 주위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김광일 원장도 "2개월 정도면 결판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노해정 대표는 "미국의 운은 에서 "우물에 균열이 생긴다"는 "지산경괘"이기 때문에 조력자가 없고 소인과 손을 잡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단기목표는 이룰 수 있으나 장기목표는 이루기 어렵다"고 미국이 쇠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후세인은〓노해정 대표와 이세진 원장은 "후세인은 권력을 잃고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광일 원장은 "후세인은 관상학적으로 이마가 좋기 때문에 위기관리능력을 발휘할 것"이라며 "이라크는 져도 후세인은 건재할 것"이라고 반론을 제기했다.

 ▲북한은〓미국과 전쟁을 하지 않는다.

김원장은 "북한의 운은 곧 김정일의 운"이라며 "김정일의 운은 관(머리)에 비가 내리는 형상으로 자리가 흔들릴 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6·7·11월이 고비며 이것만 넘기면 운이 상승한다"며 "한반도에서 전쟁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정세는〓이라크전쟁 후 서양에서 동양으로 세계의 중심축이 넘어온다.

이원장은 "이라크전쟁으로 세계가 미국에 등을 돌릴 것"이라며 "그 결과 한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가 장기적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대표도 "세계의 운이 동양으로 넘어오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올해까지 힘들지만 내년부터는 국운이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희야
2003-03-19 13:11:17
97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501487963 '03.3.19 10:35 PM 신고
    :-D*전쟁이 나던지 말던지 빨리 끝내서 기름값 좀 내려라...ㅠ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