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조인성 vs 인간탄환 인터넷광고 대격돌

 


초고속인터넷 CF의 대결이 심상치 않다.

초고속인터넷 사용자수 643만명,보급률 28.3%(2002년 기준,영국 포인트 토픽 조사) 1위인 나라답다.

한국통신의 ‘메가포스’는 치타를 이기는 ‘인간탄환’을,‘하나포스 V’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조인성을 내세워 은근히 경쟁사를 견제하고 있다.

‘메가포스’ CF는 나미비아공화국의 초원을 배경으로 인간탄환(메가패스)이 달리는 치타를 이긴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속도 경쟁은 끝났다.

이젠 나와의 싸움이다”는 카피와 함께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다는 치타를 앞서나가는 모습으로 자신감을 보여준다.

CF 막바지에 치타와 인간탄환의 대결을 컴퓨터로 보던 학생이 “바꿔야 하나?”며 고민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하나포스 V’는 미남탤런트 조인성을 내세워 “절대 이길 수 없을걸!”이라는 멘트를 유유히 날린다.

빠른 속도는 기본이며 안정성과 품질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내세우는 것이다.

조인성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미국 시카고의 빌딩 꼭대기에서 묘기를 부리면서 빌딩의 경사면을 질주한다.

“난 하나포스 V에 미쳤다”며 “미친 속도를 즐겨라!”라는 멘트를 외치면서 말이다.



/이재원 jjstar@sportstoday.co.kr




Death Knight
2003-03-20 16:21:30
52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루웬종일 '03.3.20 11:52 PM 신고
    :-D*일반 주택에서도 빨리 VDSL이 되었으면........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