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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학교

 
옛날에 학교에 가려고 한 학생이 횡단보도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은혜학교(장애인)차가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안에서 애자들이 지나가며 몸을꼬며..

뻐큐를 날리는것이었습니다.

애자에게 뻐큐를 받는게 기분이 나쁜 학생은...

내일 자기도 뻐큐를 날리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다음 날 횡단보도 앞에 서 있는데

또 은혜학교 차가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학생은 어제의 일이 생각이 나서

몸을 꼬며 뻐큐를 날렸습니다.

갑자기 버스가 멈추어 서더니..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학생은 혼이 날줄 알고, 겁에 질려 떨고 있는데...

버스기사 아저씨가 말했습니다...



"시간없어 빨리타..!!"


2003-03-21 17:24:44
895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루웬종일 '03.3.22 8:28 AM 신고
    :-D*이런 내용의 글은 쓴웃음을 짓게하는구려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이글이 안좋다는것을 아시리라 생각되오 ↓댓글에댓글
  2. 2. sephilove '03.3.23 12:31 AM 신고
    :-D*이럴글은 올리지마세요.애자라니요...당신도 어쩌면 그들처럼 될수 잇는겁니다.용어선택과 글을 올린 의도가 무엇인지요...장애인은 우리와 같은 존중받을수 있는 인격체입니다...애자라고 따로 명칭되어.불리는 그런존재가 아니구 ↓댓글에댓글
  3. 3. sephilove '03.3.23 12:31 AM 신고
    :-D*당신과 같은 인격체란 말입니다....죄송합니다만 글을 지워주셧으면 합니다...상당히 불쾌하군요... ↓댓글에댓글
  4. 4. 노무햏 '03.3.27 12:50 AM 신고
    :-D*장애인 비하이야기에다가 뒷북... 삭제요망 ↓댓글에댓글
  5. 5. 러브히나 '03.3.27 5:48 AM 신고
    :-D*지워욧!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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