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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두루넷 짱! 짱! 거짓말 짱!

 

6월 28일에 a/s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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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부터 두루넷에 전화 수십번 했습니다. 할때마다 보내준다 말합니다. 말로만!
입만 살았나 봅니다.
허나 지금까지 한번도 안옵니다. 하긴 내가 좀 바빠서 별루 신경 안썼습니다. 그러나
지금 9월 10일입니다. 말이됩니까... 2달이 지나도록 안오다니.... 중간 중간에 전화를 해줬건만..... 7일날 두루넷 기사한테 전화왔습니다. (첨으로) 8일날 꼭 온답니다.
결과는 안왔습니다.
이건 고객을 희롱하는것입니다.
지금 손해배상 청구서 보냈습니다.
30만원 적었습니다.
이거 안해주면 두루넷 정말 기업도 아닙니다. 개만도 못한 인간이 세운 회사일껍니다.

그리고 두루넷 전화받는사람 자기 이름을 걸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듯이....두루넷사장부터 직원까지 다 요모양 요꼴인가 봅니다.

203.244.187.211 남현식: 엄청 열받으셨겠네요... [09/10-15:44]
211.243.237.195 박민혁: ㅋㅋ 해지하셈 난 해지하고 싱크로드 ㅡ.ㅡ; [09/11-00:56]
211.243.129.58 배수은: 저도 동참합니다 두루넷 말씹는데는 세계1위입니다 상당원들 말 다씹음.. [09/14-16:15]
210.90.0.2 김영진: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하시죠..손해배상청구시 내용증명으로 하세요.물론 사장을 상대로 그리고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면 피해자구제신청으로 바로 넘어갑니다.저도 그렇게 할려다 그냥 돈만 받고 끝냈답니다.욕은 끝내주게하고요.어제 고객지원실에 전화를 해서 줄돈 왜 않주냐고 하니 결재가 않났다나요.그런데 괴상한 고지서를 보냈더군요.그래서 그것을 따지고 욕을 있는 대로 했죠.그랬더니 미안하다고만 하더군요.그리고 바 [09/14-16:47]
210.90.0.2 김영진: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입금시켰다고..그렇게 확인이 되면서 로리발을 내미는 두루넷은 개냇임. [09/14-16:49]
211.245.249.180 두루넷: 이넘은 여기서도 고발하고 저기서도 고발하구 참으로 웃긴넘이네 [10/07-19:47]

2001-09-10 12: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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