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정말로 너무합니다.
제가 컴퓨터를 새걸로 구입했는데 윈도우xp home으로 기본적으로 깔려있길레 포맷하고 다시 윈도우xp pro로 깔았더니 드라이브가 잡히지 않아서 hp측에 드라이브지원이 되냐구 문의를 했더니 자기들은 드라이브지원도 하지도 않고 드라이브를 제공하지도 않는다고 하면서 기존에 깔려있은 윈도우xp home을 포맷한 저의 잘못이라 복구를 하려면 비용을 지불하라고 하더군요.
이제 산지 2틀도 안된 컴퓨터고 아직 A/S기간도 1년이나 남았는데 그리고 컴퓨터 사용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드라이브 시디도 제공안되고 인터넷상으로 드라이브지원도 안되면 어떻게 컴퓨터를 사용하겠읍니까?
사용자들이 윈도우XP HOME만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윈도우98이나 윈도우2000등 다른 운영체제도 사용하는데 그리고 포맷하고 윈도우 다시 설치하는 일이 한두번이 아닌데 드라이브지원을 안하면 어떻게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하라는 건지 물건만 팔면 다라는 심보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윈도우 다시 포맷하고 다시 깔때마다 HP설치기사 불러서 비용지불하고 그것도 다른 운영체제는 사용하지도 못하고 윈도우xp home만 사용해야 한다면 누가 비싼돈주고 정품컴퓨터를 사려고 하겠습니까?
컴퓨터를 비싼 돈주고 구입할 때는 내가 사용하고 싶은 운영체제를 마음대로 사용하고 내마음대로 컴퓨터를 사용하려고 구입했지 컴퓨터 회사에 허락받고 운영체제도 마음대로 사용못하고 비싼돈주고 다시 비용지불해야 한다면 누가 그것을 내컴퓨터라고 구입해서 사용하겠습니까?
이것이 과연 제컴퓨터입니까? 아니면 HP측의 컴퓨터입니까? 제 컴퓨터라면 제가 사용하기 편해야지 어떻게 비싼돈주고 산 컴퓨터가 드라이브지원이 안되서 다른 운영체제를 깔면 사용하지도 못하게 합니까?
그리고 기존에 깔려있던 윈도우가 정품그대로 원본그대로 였다면 포맷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대도 제가 포맷하고 다시 깔은 이유는 도대체가 컴퓨터에 제가 필요하지도 않은 자사광고성 프로그램만 잔뜩 깔아놓고 광고만 하고 자기 프로그램이외에 다른 프로그램은 사용하지도 못하게 하는지 도대체가 불편하도군요. 비싼돈주고 산컴퓨터 제가 사용하고 싶은 프로그램은 사용하지도 못하게 한다면 문제있는 회사아닙니까?
팔기전에는 자기들 제품일지 모르지만 일단 소비자에게 팔고 나면 소비자의 소유아닙니까? 그런데 소유자가 마음대로 사용하지못하게 자기들 마음대로 간섭하고 막는다면 어떻게 컴퓨터를 사용하겠읍니까?
자기들 프로그램이 제일좋은 것도 아니고 찾아보면 다른 프로그램도 훨씬 좋은 프로그램도 많은데... 하여간 HP는 독재컴퓨터 공화국이라고 보면 맞을 것입니다. 컴퓨터구입하려고 생각하시는 분들 절대로 HP 구입하지 마세요
아무리 외국컴퓨터가 유명세가 있고 성능이 좋다고 소문이 있더라도 서비스가 안되면 그컴퓨터는 창고에서 썩든지 다시 중고시장에 팔아야 합니다. 산지 얼마되지도 않고 비싼 돈주고 산 컴퓨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