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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 대하여.......

 
이 글을 읽으실 많은 여러분....
비록 제 자랑은 아니지만......
끝까지 읽고 동감해주셨음 하는 바램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가족들과 하루 평균 얼만큼의 시간을 가족들과 대화 하세요?
혹은 여러분은 특히 아드님이신 분들
아버지와 얼만큼 친하신지요.........
저는 고3 수능 이후 아버지와 무척 친해졌습니다.
아버지와 술한잔 하며 이런저런 사회 이야기부터 사사로운 저의 사생활 까지도
그러면서 느낀 점인데요
가족이라는 집단이 상당히 소중하더라구요
부모님이 어떤 존재라고 여러분은 생각하세요?
전 부모님이란 존재가 정말 소중하고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아니라면 지금의 저희가 있을수 있을까요?"
제가 군에 있을때
어머니 친필로 쓰신 편지를 처음 받고 무지 울었습니다...(비록 부끄럽지만.....)
그만큼 부모님은 여러분을 아낌없이 사랑해 주십니다.
그런 부모님께 여러분은 어떤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는지요..............
이런글을 쓰는 저 역시 부모님께 흡족한 모습은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드님들은 아버지와 많이 친근해 지셨음하는게 제 소망입니다.
친구, 선,후배와의 술자리가 다는 아닙니다.
아버님과의 술자리 속에서
아버지와 아들로써의 관계,,,,,더 나아가 남자 대 남자로써
오든것을 말하고 조언 받을수 있는것이 아들과 아버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주일에 3,4일정도는 아버지와 술자리를 하는데.........
그런것을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드님들........아버지를 절대 권위주의적이고 보수적이라고만 생각하지 마세요
아들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을때
아버님들도 우리 아들들의 세상을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어머님과도 대화 많이 나누세요
어머님도 이렇게 먼져 대화를 나눠주는 저희들을 고맙게 생각하십니다.
부모님들은 저희보다 몇십년을 더 많이 사셨기 때문에
저희보다 더 넓은 시각으로 저희를 보시니깐
자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부모님과의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여러분 스스로가 서서히 변화해 갈것입니다.
좀더 따뜻해지고 이해심이 넓어지는 사람으로 변화할것입니다.
.....제...짧은 소견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여러분들도 가족의 소중함을 이 글을 통해서 느껴 보셨음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적고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그럼 이만................

2003-03-21 23: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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