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사이버공간 반전운동 불붙어

 




home > 정보/과학>정보통신/IT


사이버공간 반전운동 불붙어


(서울=연합뉴스) 강훈상기자 = "No War, 이라크에 평화를.."
20일 미국이 이라크 공격을 시작하자 인터넷 공간에서는 평화를 원하는 네티즌의 반전운동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포털사이트 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이라크전 개전과 함께 미국의 이라크 공격 이유를 묻는 인터넷 설문조사에 참여한 네티즌 3만304명 가운데 66.2%가 `석유이권 확보'에 표를 던졌다.



또 15.4%가 미국이 국제사회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답했고 8.5%가 미국이 자국의 군수산업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데 클릭해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 대한 강한 반감을 나타냈다.

네티즌 10명 가운데 9명이 이번 전쟁이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이라크의 무장해제라는 미국의 전쟁 명분을 믿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쟁반대 평화실현공동실천모임은 인터넷 사이트(www.stopthewar.or.kr)를 통해 20일 오후 7시 광화문과 미 대사관 앞에서 규탄집회를 갖자고 제안했으며 오는 22일 종묘공원에서 반전평화대회를 열기로 하고 네티즌에게 참여를 호소했다.

또 MSN메신저를 사용하는 네티즌들은 이날 자신의 대화명 앞에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나타내는 `☜☞' 표시를 달아 이라크의 평화를 기원했다.

사이버공간에서는 `남의 충고를 듣지 않고 자기 고집대로 하는 모양',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약자를 괴롭히는 행동'을 뜻하는 말로 `부시스럽다'는 네티즌이 만든 신조어가 급속히 전파되고 있다.

자신의 ID를 `시지프'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게시판을 통해 "이번 전쟁은 미국이 자국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국제적인 이해를 구하지 못할 것"이라며 "한국정부도 무엇이 정의며 인도주의인지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skang@yonhapnews.net



메가메니아
2003-03-21 23:34:59
719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내가누구게? '03.3.22 2:32 AM 신고
    :'(*이미 시작된 전쟁......최소한의 인명피해를 바라는 바입니다. -_- ↓댓글에댓글
  2. 2. 하루웬종일 '03.3.22 8:42 AM 신고
    :-D*부시행정부는 악행에 대한 응징을 받아야하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