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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유머] 술먹은 아저씨가 화장실에서...

 


얼마전 화장실에서 있었던 일이다..(참고로 난 남자..)
늦게까지 놀다가 밤 늦게서야 집 앞 지하철 역에 도착할 수 있었다.
역을 빠져 나오려는데.. 갑자기 신의 부름에 이끌려 역 화장실에 들어갔다... 소변을 보고 있는데... 옆에 술 취한 아저씨가 자릴 잡는다.
무쟈게 급한 아저씨.. 오자마자 바지부터 내린다.. ㅡ.ㅡ;;;
근데.. 그 아찌 바지가랭이를 타구 물이 흘러 내리는 것이 아닌가!!
결정적으로 팬티를 내리지 않았음... ㅡ.ㅡ;;;
그보다 더욱 놀란건... 허걱...
오른손에는 왼손 엄지손가락이 잡혀 있었다...
그 아찌는 몸을 부르르 떨더니..
오른손으로 잡고 있는 엄지손가락을 살포시 흔들구... ㅡ.ㅡ;;;
그 손가락을 조심스레 바지속으로 집어 넣는 것이다.
그리고선.. 세상에.. 바지 쟈크를 올리고 유유히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출처 : 나우누리

브레인공작
2003-03-22 12:22:41
101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도토리 '03.3.22 2:28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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