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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제자의 사랑!!!

 




지금 티비를 보니 문뜩 생각이나네요.

학교에 다녔을때 짝사랑을 했던.. 기억들...

대부분!!!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일요 드라마던가? 여고에 부임한 선생님이.. 그당시 비행소녀와의 첫만남

참 인생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그게 평생의 인연이 될줄이야.

으음... 제가 넘 감성적일까요? 티비에서 용기 있게 비행소녀의 어머니께

딸을 사랑한다고 하는 그런 용기!!! 어떻게든 선생님은 피해볼려고 노력하셨는데

ㅎㅎㅎㅎ 운명이란...

전 그 용기가 부럽고 그렇네요. 자신의 감정을 속이지 않고... 솔직히 드러네는

^^;; 세상엔 쉬운 사랑보다는 힘들고 어려운 사랑?이 더 많은것 같아요.

그냥 인스턴트 같은 사랑이.. 요즘 현실이지만... 그보다 작지만

소중한 사랑을 만들어 가시는 분들이... 더욱 아름답고 고귀하죠.

전에 어떤 게기로 알게 돼었는데 할머니와 소년의 사랑.. 결혼 했다죠!!!

진짜 현실적으로 이루어 질수 없는 증말 그럴것 같은 사랑이 마치 짜여진 각본처럼

이루어지는게 사랑이고 운명인것 같습니다.

저도 용기 없이 보낸적 있지만... 여러분 사랑에 용기를 가지십시오.

그러면 그 사랑은 어떤 속임수도 없이 운명에 따라 이루어 질거라.. 전 믿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운명이니깐요. 현제 이런 사랑을 하시는분

정말 부럽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그런 미래를 만들어 가시길...

p.s: ^^ 그냥 생각나는데로.. 마음 솔직히 적어 봤습니다. 티비지만 보면서 솔직히

written by (guy2002)
2003-03-23 09: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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