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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삼성 스마트 미디어 카드를 고발한다.

 
삼성, 판매처, 소비자의 잘잘못을 가리는 것도 관건이 될수있지만요. 제 생각엔 일단 누구의 잘못임을 떠나 삼성이 만들어 판거면 삼성에서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료로 한다면 좋겠지만, 그게 안될 시엔 소정의 가격을 지불하고 고침 내지는 교환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는 좀 더 정확하게 설립되었음 합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물건이 파손되는 경우도 많은데 그 비싼 물건을 매번 살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전화를 받는 AS 부서의 직원도 사람이기에 짜증날때도 있긴 하겠지만 그럼 거거서 왜 일합니까?? 그건 그 사람의 자의에 의해서 선택한 직업이니 잘해야죠. 싫음 그만 두고 다른 일을 찾던지... 그리고 외국, 특히 미국에서는, 삼성이 보증기간 안에서는 이유를 막론하곤 물건을 바꿔주는 걸로 압니다. 경험상, 물론 소비자가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자꾸 전화할 필요없이 전화 한통, 그리고 인터넷으로 진행사항 및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선택이 의해서는 집으로 물건을 보내던지 아님 가까운 AS 센터에서 새로 온 물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새 물건을 보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번 공장에서 서비스 받은 물건을 보내지만 AS유효기간이나 혜택은 새물건이나 다름 없습니다. 새로 운 물건이 문제가 있음 언제든지 다시 보내고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소비자의 돈은 한푼도 들지 않습니다. 자~ 국내에 이런 서비스가 있습니까?? 제가 보기엔, 그 메모리가 누구의 잘못이던 삼성이 책임져야죠. 새 물건을 못주면 서비스 한번 받은 물건(Refurbished)이라도 내줘야죠. 어찌 보면 대기업이 국내 소비자를 우롱하는 결과죠.

2003-03-23 16: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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