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아.. 죽겠습니다... 벌써 한달째입니다...

 
벌써 한달째..
저희집이 이사를 하고 있습니다.
포장이사비용을 아끼려고 ...
-_-;;
후훗..
이제 한주만 더 옮기면 새집에서 살수 있습니다.;
지금 저희집엔 이불과.. 컴터.. 식기 도구뿐입니다. -_-;
다음주에는.. 세탁기와 김치냉장고. 그리고 제 컴퓨터. 이불 등만 나르면..
이!
40년 쓰던 집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후훗...
제 나이 지금. 21.;
할머니께서. 6.25 전쟁 끝난뒤에..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여태껏 살고 있는 집입니다만.;
화장실이 집안에 없어서;
고생이 심했죠. -_-;
친척들이 저희집에 오면 다들 변비기운 얻어서 간다는 소문이.;

2003-03-23 20:44:44
647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주홍이^^~♡ '03.3.23 10:17 PM 신고
    :-D*으헐.. 심각하군요. 변비라.. ↓댓글에댓글
  2. 2. 내가누구게? '03.3.24 11:29 PM 신고
    :-D*언젠간 그곳이 그리울날이 올것이요.....몇십년후.......^^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