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을 마자 이라크국민들에게 애도의 한숨과 그리고 반대할 힘이 없는 우리조국을 애도하며 미국의 이익을 위해 전사해 가는 수많은 목숨들..파병나가는 우리 군인들..
두손모아 죄없고 힘없는 나라 이라크를 위해 기도합니다.. 알라신이 기적을 내리기를..막상 글을 쓰려고 생각하니 정부가 아닌 시민 주체로 아시아에 등불답게 촛불시위라도 하고 십네요..ㅠㅠ
미국은 외 이라크를 공격하는가..라는 주재로 말을 열려고 합니다.
미국이란 나라는 지능플래이를 좋아 합니다.얼마나 좋아하냐면 무력으로 쉽게 이기는 전쟁을 자수하라는 전단지를 뿌리는 고도의 심리전을 쓰는 것만 봐도 미국은 상처 하나 없이 알맹이 뽑아 먹는 전술을 아주 많이 쓰는 나라이기도 하죠..
미국에게 석유를 공급하는 대표적인 나라 가운데 대표적인 나라는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아프타니스칸 이 있습니다. 그중 아프타니스칸은 빈라덴이 미국쌍둥이빌딩 폭파 사건으로 우장창 깨진 나라고요..그래서 미국은 아프타니스칸의 석유를 점령했다고 볼수있겠죠.;(다 아시는 내용인가요;)원래는 아프타니스칸하고 이라크였는데 지금은 이라크와 사우디아라비아로 바꼇죠.. (미국이 바로 석유 뽑아 쓰면 욕먹을 거 아닙니까)
이라크의 대통령인 후세인 대통령은 원래 김대중같이 사형선고를 몇차래 밭고 죽을뻔한 고비를 대6,7 번 격는등 고초를 다 겪은 대통령이지만 김대중과 비슷하게 미국에 의해 목숨을 건져 미국의 비밀리의 원조로 이라크대통령의 획득과 아랍의 통일이라는 명대한 포부를 품고 대통령에 올랐습니다.(한마디로 미국이 키운겁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키워줬던 넘이 부모배신을 해도 유분수지 반미를 선포해 버린게 아니것습니까~(미국은 테러범의 은익과 미국의 자유수호의 꼬투리를 잡고 있지만 실상은
일이 이렇게 되어 버린겁니다 -_-;)
사우디아라비아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미국편을 들어줘서 그냥 넘겨줬줘..(빈라덴의 고향이 사우디아라비아라서 빈라덴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숨은걸 대략짐작하지만 석유뒷거래를 통해서 대강 눈감아 줬겠죠 -_-;(아프타니스칸 공습은 쇼한것임 ㅡㅡ))
미국은 처음 이라크와 전쟁을 위해서 창과 방패(자유의 여신상 생각) 를 통해서 세계의 언론(유럽공동연합회)을 잠재웠습니다.자국의 국민들이 이라크국민전쟁을 처음에 90퍼센트 찬성한 이유는 태러의 공포의 근본원인이 중동(이라크)에 있다고 인식시키고 이를 통해 우리의 자유와 평화는 요구한다고 해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우리에게 자유와 평등을 요구해 자유와 평화를 성취해야 한다고 인식시켰기 때문입니다.그를 위해 부시는 전쟁의 필요성을 정당화 시키기 위해 악의축을 이미 선포했던 것이고...미국의 목표달성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들을 없애나가는 과정을 이미 밟은 겁니다..그 목표는 바로 러시아, 중국, 북한,이라크 4나라가 바로 미국의 장애물이자 미국을 공격을 할수 있는 자유와 평등의 이름을 가진 창입니다.미국의 방패는 첫번째, 미사일안전지대(패트리어트) 즉 요격미사일같은 미사일안전망을 같추는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핵폭탄이 날아와도 막을수 있고 미사일이 날아와도 막을수 있기 때문에 선제공격을 해도 무방하다는 의미이다.
두번째, 북한이다. 북한의 핵기술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핵을 만들만한 기술력이 어느정도인지는 몰라도 만약 북한이 핵만들 기술이 있다면..과연 미국이 석유 공급을 중단하고 압박을 가했을까?천만의 말씀이다.미국은 유럽의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서 북한의 핵이 이미 자기나라 까지 날아올 기술력이 가추었다고 뻥을 쳣다..그리고 이라크전쟁전에 두개의 전쟁운운하면서 유럽등이 당황하는 틈을 타서 북한에 밀사를 보내 이라크전쟁기간동안 전쟁은 안하는 대가를 걸었을것이다. 미국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북한의 무기를 매수해 북한을 살수 있을 정도의 돈이 있고 우리가 원한다면 북한의 무기를 어느정도 삼으로써 북한을 갇고 놀수 있다.유럽에겐 이렇게 말한다. 만약 북한의 핵이 유럽에 날아와도 당신들은 전쟁을 그때에도 반대하겠는가?(안전을 중시하는 유럽사람들의 사상을 생각해보아라)
세번째, 중국의 경제부흥그리고 군사력 의 견제...미국은 중국의 핵을 견제하기 위해서 우리나라의 MD계열의 레이더를 설치운영을 구상하고 이미 실행단계에 있으며 알래스카 중국주변의 여러나라에 설치하고 있다. 그말은 후에 닥쳐올 중국의 무력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중동지역에 핵을 막기 위한 레이다 설치및 석유의 이익 그리고 유럽과 주변 서남아시아 지역의 무기수입을 증가하는 미국식 꿩도 먹고 알도 먹고 위협조서 팔아먹고 의 이라크 공격의 본질이다.어쨋든 미국은 지금의 러시아보다 미래의 중국을 두려워하고 있는것이 확실하다고 본다.중국이 만약 지금보다 급속한 산업발전을 한다면 석유를 필요로 하게 될것이고 그 석유가 미국의 손에 쥐어져 있다면 아무리 중국이 발버둥쳐봐야 미국은 또 압박을 할수 있기때문이다.러시아는 식량에 망했다면 중국은 석유에 망한다... 미국의 지능은 정말 무섭다.
영국은 왜 나서서 설치는가? 영국은 예전에 식민지시대에 등쳐먹는 기술을 잘알고 배어있다. ㅡㅡ; 지금 이 식민지 전쟁에 동참을 안하겠는가?하지만 프랑스는 다르다(이념을 중시하는 프랑스인들을 생각해보라)
한국은 식민지다.(현실이다.)북한과 전쟁이 나도 우리는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작전지휘권
이 미국에 있기때문이다.한국의 주식과 자본 미국의 자본의 변동에 의해서 좌지우지 된다.
미국에 팔아 먹지만 또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먹고 하는 미국의 수많은 상품들.. 우리는 미국이 없으면 아무것도 누릴수 없는 그 말대로 미국의 속국.........
우리가 할수 있는건 아시아의 작은 등불 들고 애도하는 눈물어린 국민들 의 말뿐이다...
미국에게 설설기고 미국이 죽이건 사기를 치건 독극물을 뿌리던 미국에게 기댈수 없는 미국의 거짓뿐인 정당한 신념에 기대 그것이 전부인양 하는 정치인들과 전대통령들..
아직도 우리나라는 슬프다......ㅠㅠ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