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하늘

 

저기 보이는 푸른 하늘은
날 다시 보게 한다

왜 이제야 하늘을 보는지
내가 한 행동을 다시보게 한다

하늘을 가리는 구름 그리고...
하얀구름을 가리는 저 먹구름...

모두 하늘을 감싸고 있다
가끔은 이런 생각도 한다

저 하늘처럼 맑게 살고 싶다고...
요즘은 저 하늘을 벗삼아 이야기를 하고 즐긴다

마치 하늘이 친구처럼 푸근하고 좋은이유는 뭘까?
예전에 옛 애인처럼 아주 편한 하늘이

난 좋다
오늘도 어김없이 하늘을 본다



211.226.165.209 이종익: 천고마비,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맑은 하늘이 사랑스러운 가을입니다. [09/12-22:13]

2001-09-12 17:34:17
783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