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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뉴스 '네이버, 야후, 다음 순'

 






포털뉴스 '네이버, 야후, 다음 순'

[머니투데이]네이버가 야후를 제치고 포털 뉴스 1위 질주를 계속했다. 다음은 지난 4일 ''''''''''''''''미디어 다음''''''''''''''''을 새롭게 런칭한 이후 방문자 수가 늘었지만 기존 포탈 사이트를 따라잡지는 못하고 있다.

24일 웹사이트 분석 전문 기관인 랭키닷컴(www.rankey.com 대표 한광택)에 따르면 3월 둘째주(9일~15일) 일 평균 방문자 수는 네이버 뉴스(news.naver.com)가 162만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야후 뉴스(kr.news.yahoo.com) 156만 명으로 뒤를 이었다. 미디어 다음(media.daum.net)은 94만 명으로 미디어 다음 오픈 전에 비해 증가했지만 아직 네이버, 야후의 뉴스 채널의 방문자 수에는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털 뉴스 채널의 방문자 수가 주요 신문사 웹사이트 방문자 수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랭키닷컴의 3월 둘째주 조사에 따르면 네이버 뉴스, 야후 뉴스, 한국i닷컴, 다음 뉴스,

디지털 조선일보(www.chosun.com), 조인스닷컴(www.joins.com), 동아닷컴(www.donga.com), 인터넷 한겨레(www.hani.co.kr), 연합뉴스(www.yonhapnews.co.kr) 순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이처럼 선두 포털의 뉴스가 기존 신문사 단일 웹사이트의 방문자 수를 능가할 정도로 많은 방문자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엠파스, 네이트 등 포탈 사이트들이 뉴스 서비스의 개편, 강화에 너도 나도 나서는 것으로 추정된다'''''''' 고 말했다.

포탈 뉴스 채널 방문자가 선호하는 지면과 신문사 웹사이트 방문자가 선호하는 지면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털 뉴스 채널방문자들이 방문하는 지면의 도달율(Reach)를 분석한 결과 다음, 네이버, 야후 모두 공통적으로 연예면이 50%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연예면의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반면 일간지 웹사이트의 경우 사회면, 정치면, 경제면 순으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트별로 상세히 살펴보면 네이버는 연예면 49%, 정치면 28%, 사회면 23%, 야후 뉴스는 연예면 63%, 사회면 42%, 경제 29%, 미디어 다음은 연예 50%, 사회 29%, 스포츠 25% 순으로 나타나 대부분의 포털 뉴스 방문자의 절반 이상은 연예관련 뉴스에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선호되는 지면은 사회면이었으며 이외에 선호 채널은 사이트별로 차이가 있었다.

신문사 웹사이트의 경우 조인스닷컴은 사회면 28%, 정치면 24%, IT 13% 순이었고 인터넷 한겨레의 경우는 사회면 42%, 토론 37%, 정치 36% 순이었다.



전필수기자

히딩크
2003-03-25 14:05:08
650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총살 '03.3.26 11:06 AM 신고
    :-D*네이버 이용자가 더 많네요...으흠..실감은 별로 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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