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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방송 '완전노출 전격허용'

 


'이제 국내 인터넷 성인방송도 다 보여준다?'
 
정부와 관련업계가 현재 금지된 인터넷 성인방송의 음모 노출 허용을 놓고 상당한 의견 접근을 본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 검찰, 한국인터넷성인문화협회는 26일 토론회를 열고 인터넷 성인방송 출연자의 음모 노출을 포함해 성인 콘텐츠 수위 상향조정에 대해 협의한다.
 
이날 주요 협의 내용은 '음모 노출의 제한적 허용'이다. 정부와 업계가 의견 접근을 본 부분은 고의적인 근접 촬영이 아닌 경우 5∼6초의 음모 노출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현재까지 직·간접적 음모 노출은 금지돼왔다. 특히 검찰은 생방송 중 돌발적으로 벌어진 음모 노출 등 방송사고에 대해서도 사후 단속을 통해 처벌해왔다.
 
정부와 업계는 또 일반적인 성인용품 등을 이용한 자위행위, 성행위 장면은 가능하도록 수위를 조절할 예정이다. 현재 기구나 도구를 이용한 변태적인 성행위나 이를 부추기는 장면은 단속 대상이다.
 
이날 연출된 상황임을 명시한 강간·매춘행위나 몰래카메라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나 정부에서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규제와 단속으로 일관해온 정부가 이처럼 태도를 바꾼 것은 이달 초 밝힌 성인사이트의 맛보기 초기화면 규제에 대한 업계의 반발에 따른 것이다.
 
정통부는 성인용 사진이나 플래시 동영상을 올려놓은 성인사이트의 초기화면이 청소년들에게 유해하다고 판단, 초기화면을 흑색이나 단색 바탕으로 처리하고 사이트 이름 등 최소한의 정보만 게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업계는 "이럴 경우 국내 성인사이트는 모두 문을 닫아야 한다"며 "정부의 초기화면 규제 방침을 받아들이는 대신 콘텐츠 수위를 높여달라"고 요구해왔다.
 
성인문화협회 관계자는 "국내 성인사이트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이같은 요구안에 대해 정부와 협의해왔다"며 "초기화면까지 없애면 해외에 서버를 두고 불법적으로 운영되는 성인사이트에 대한 경쟁력을 완전히 상실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와 업계는 26일 서로 이견을 조율해 하나의 안을 도출, 이후 공개토론회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hot.co.kr

도깨비치우
2003-03-26 12:36:24
2902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루웬종일 '03.3.26 2:43 PM 신고
    :-D*성인방송들 돈벌겠구려.....쩝 ↓댓글에댓글
  2. 2. 대♡박™ '03.3.26 6:07 PM 신고
    :-D*아직 성방을 본적이 없어서 재미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네.. 다 벗는다... 음.. ↓댓글에댓글
  3. 3. 난_나일_뿐이야! '03.3.26 7:05 PM 신고
  4. 4. 김희철 '03.3.29 4:02 PM 신고
    :-D*그래봤자 외국에 서버둔 회사에 쪽도 못쓸텐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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