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사건이 터진 맨하튼. 즉 뉴욕에 살고 있는 이제 16살되는 학생입니다.
사건당일 아무생각없이 학교에 갔는데 아침 9시5분쯤 교장선생님이 방송을 하시더군요.
트윈빌딩에 비행기 운전자의 실수로 건물과 충돌했다고요. 그래서 전 그냥 평범한 사고
려니 생각했지요..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방송이 나오는 횟수는 많아지고 나중에는
트윈빌딩에 일하시는 부모님을 둔 학생들은 모두 모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전 아니지만요..
그리고 마지막 시간..아마도 3시정도 였을것입니다. 그 사건에 대해서 선생님께 자세히 들을수
있었습니다. 비행기 한대가 트윈빌딩 하나를 받고 사고로 생각하고 있던터에 또 한대가 와서
나머지 한빌딩을 받았다는것입니다. (그때까진 테러였는지 몰랐죠..) 그런데 그시각
워싱톤 백악관 앞의 주차되있던 벤이 폭파되었고 그리고 팬타곤(국방부)에 수상한 비행기
발견. 그리고 격추하는도중에 잘못되서 팬타곤으로 추락. 그리고 또 한대는 펜실베니아에
추락. (펜실베니아는 이상하게도 워싱톤의 펜타곤이나 뉴욕의 쌍둥이 빌딩같은 중요한곳이
아닌, 극히 평범한 도로에 추락했습니다. )
이쯤되고 보니 이건 분명한 테러리스트에 소행이라는것을 알수 있었고 그날 저는
하루종일 그것에 대한 뉴스를 보아야만 했습니다-_-. 하루종일 고것만 하더군여;;
우선 용의자들.
**이건 제 개인생각을 바탕으로 쓰는 글입니다.
전 용의자를 지목하라고 하면 이슬람미극단자들과 일본 그리고 러시아를 지목합니다.
이슬람극단자들은 전부터 미군과의 안좋은 유대관계를 지속해 나가고 있는데요.. 이유는
다들 아시다 시피 미국이 그들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것은 없지만 이스라엘을 지원,
무기공급등을 해주는등 간접적으로 중동의 아랍인들에세 반미감정을 산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일본.. 요즘 님들은 일본 경제가 안좋다는건 아시져? 이유는 저도 첨 알았습니다.
일본은 그전에 미지역안의 해안가까지 와서 여러가지 상업, 어업등을 이루어왔다고 합니다.
그런것들을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확실히 통제하기 시작한것이죠. 한마디로 클린턴 대통령이
모두다 쫓아내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미국에 눌리고 되고 점점 경제악화에 상태에 이르게
된거죠. 그래서 추측한바 미국의 자본주의의 심장부인 World Trade Center(트윈빌딩)을
부수게 되면 미국에 경제악화 상태속에 미국의 압박을 벗어날수 있다는 생각을 할수도
있는것이지요. 그리고 러시아.. 미국이 군사적으로 따졌을때.. 가장 약해지기를 바라는 나라는
불보듯 뻔한 '러시아' 입니다. 미국에 혼란을 주고 국민들의 심리를 악용하기 위해 러시아가
했을수도 있다는 추측입니다.
그럼 이젠 의문점들..
**역시 제가 생각하는것들입니다.
왜 4번째 비행기는 펜실베니아 평범한 도로에 떨어졌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반항을 한것같습니다-_-; 4번째 비행기도 분명히 테러들의 치밀한
작전속에 실행되는 비행기였을게 뻔한데.. 이유없이 맨바닥에 그냥 추락했다는것은..
아마도 조종사가 차마 끔찍한 짓은 저지르지 못하고 기존의 작전과는 다르게 스스로
자살 추락했다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강한자는 미움받는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수많은 나라가 미국을 싫어하는가운데..
이번일이 조용히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